빌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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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미국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양키성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놀랍게도 AT&T 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짝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스포츠보단 돈을 위해서 야구를 했던 사람.
테드 윌리엄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 중 한명이다.
즐기지 않고 억지로 하더라도 천재라면 얼마든지 성적을 낼 수 있다는걸 보여준 타자.
테드가 그랬듯 테리 역시 기자들과 사이는 매우 거지같았다.
수비 잘하고 타격까지 잘했지만 정작 빌 제임스에게 듣는 평가는 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