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어딘가에 처박혀 있는 도시. 현재는 오스트리아 수도다.
비엔나라 부르기도하고 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름이 두개인 도시.
신성 로마 제국있을때는 걍 당시 잉글랜드 런던 수준의 중소도시였는데
오스만 제국에서 두번이나 레이드 온 희한한 도시다.
볼거없다. 차라리 비시로 관광가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