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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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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겐트위한장인 (토론)님의 2016년 12월 24일 (토) 21:4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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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빛나는 나빛나

개요

포켓몬스터 DP,PT의 주인공

게임상에서

어느날 빛나는 떡잎마을의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TV에서는 관동에 있던 마박사가 신오지방에 돌아왔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방송이 종료되자 용식이가 집에 찾아와서는 마박사가 나온 TV프로그램을 보았는지 물어보았다. 빛나는 용식이에게 마박사라면 포켓몬을 많이 가지고 있을테니
마박사에게 포켓몬을 달라 부탁해보자는 말을 듣고, 용식이는 가버렸다. 빛나는 가버린 용식이를 찾기 위해 방에서 내려가서 엄마의 말씀을 듣고 용식의 집에
찾아갔다. 용식의 집에 도착한 다음 들어가려다, 집을 나온 용식이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용식이는 빛나에게 201번도로에 오라면서 늦으면 벌금 100만엔이라 말하고 201번도로에 가려다 깜빡한게 있다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빛나도 용식을 따라가 집으로 들어가는데 용식이네 엄마는 빛나에게 용식이는 너무 성급하다고 말하면서 걱정한다. 빛나는 용식의 방에 들어갔고 용식은 준비
를 다 마친 후 201번도로에 오라면서 빛나에게 늦으면 벌금 1000만엔이라 말한 다음 바로 가버렸고 빛나는 용식이가 있는 201번도로에 갔다.


빛나는 용식이가 포켓몬도 없이 풀숲에 들어가려고 하자 포켓몬도 없이 풀숲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렸지만 용식이는 빛나의 말을 듣지않고 풀숲에 들어가려고
했다. 그 순간 용식이는 마박사의 그만두라는 외침을 듣고는 멈췄고 빛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용식이와 같이 마박사에게 꾸중을 들었다.
마박사의 포켓몬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빛나는 포켓몬을 매우 좋아한다 대답했고 마박사는 빛나에게 포켓몬을 주려하고 때마침 마박사의 조수 광휘가 몬스터볼
이 들어있는 가방을 들고 왔다. 빛나는 포켓몬을 받은 다음 똑같이 포켓몬을 받은 용식에게 준비(포켓몬 배틀)는 됐냐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포켓몬 배틀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