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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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포켓몬스터 PT의 주인공
게임상에서
어느날 빛나는 떡잎마을의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TV에서는 관동에 있던 마박사가 신오지방에 돌아왔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방송이 종료되자 용식이가 집에 찾아와서는 마박사가 나온 TV프로그램을 보았는지 물어보았다. 용식이는 마박사라면 포켓몬을 많이 가지고 있을테니 마박사에게
포켓몬을 달라 부탁해보자고 말하고 가버렸다.
빛나는 내려가서 엄마의 말씀을 듣고 용식의 집에 찾아가 준비를 다 마친 후 용식이를 쫓아 201번도로로 갔다.
빛나는 용식이가 포켓몬도 없이 풀숲에 들어가려고 하자 포켓몬도 없이 풀숲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렸지만 용식이는 빛나의 말을 듣지않고 풀숲에 들어가려고
했다. 그 순간 용식이는 마박사의 그만두라는 외침을 듣고는 멈췄고 빛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용식이와 같이 마박사에게 꾸중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