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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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anuve (토론)님의 2016년 10월 28일 (금) 00:02 판

축구 전술중 하나로 '뻥차는 축구'를 줄인 말

로빙패스에 의한 공격과 수비가 주를 이룬다

역습전개와 뒷공간에 대한 치밀한 플레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재들 시간나면 하는 족구수준에 불과한 수준밖에 못되게 된다.

김치국 군머에선 이런 수준의 축구가 펼쳐진다.

15/16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레스터 시티는 제이미 바디라는 불세출 스트라이커를 위한 최적의 전술로 이 뻥축을 택했다. 세개의 심장을 가진 은골로 캉테가 공을 뺏으면 드링크워터에게 패스해준 다음에 존나 빠른 제이미 바디에게 공을 드링크워터가 뻥 차주면 옆의 마레즈와 오카자키가 옆에서 서포팅 해주어 골을 넣는 공격전개방식이 이들의 주된 전술이었다. 씨발 이런 뻔한 전개로 빅클럽은 물론 양학도 하고 다녔다. 제이미 바디 ㄷ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