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의 음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로 나뉘어있는데 난 여름이 잴조타 ㅎ
봄 가을의 존재감은 종범이고 맨날 여름이랑 겨울만 서큐버스마냥 빨린다.
메탈로 편곡하면 죽여준다. 만약 비발디가 현대 태어났다면 락의 거두가 되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