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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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5년 11월 8일 (일) 20:39 판

비발디의 음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로 나뉘어있는데 난 여름이 잴조타 ㅎ

봄 가을의 존재감은 종범이고 맨날 여름이랑 겨울만 서큐버스마냥 빨린다.

메탈로 편곡하면 죽여준다. 만약 비발디가 현대 태어났다면 락의 거두가 되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