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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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6년 6월 6일 (월) 20:28 판 (새 문서: {{창렬}} 동전으로 작동되는 세탁기랑 건조기를 갖춘 빨래가게. 동전이라는 말에 혹해서는 안된다. 보통 500원짜리를 다발로 잡아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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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동전으로 작동되는 세탁기랑 건조기를 갖춘 빨래가게. 동전이라는 말에 혹해서는 안된다. 보통 500원짜리를 다발로 잡아먹는 좆늅이 오락실 철권에 돈 꼴아박듯한 창렬함을 자랑한다.

그래도 혼자사는 홀아비나 자취생들이 일요일에 빨래하려고 토요일에 술마시고 자빠져서 지랄하다 일요일날 비오면 제대할때 가지고나온 따블백에 땀내쩌는 옷가지 꾸역꾸역 쳐박아서 가지고 갈만한 가치는 있다.

보통 세탁기가 크기때문에 이불빨래 돌리기도 좋다. 물론 이불빨래는 햇볕쨍쨍드는 옥상에 오징어말리듯 널어놓는것이 최고지만 빨리 마른다는점에선 할만하다.

집에 건조까지되는 드럼세탁기를 빌트인으로 갖추고있다면 갈일은 없다. 세탁/건조까지 풀코스로 싸게잡아서 8000원정도 받기에 그닥 싼가격도 아니다.

그야말로 최후의 수단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