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들을 세뇌시켜 아동들이 성장한 미래 한국 사회의 지배를 꿈꾸는 펭귄
남극 지방의 상당히 넓은 구역을 강제 점거하고 활동중인 것으로 보인다.
오른팔로는 최후의 티라노 크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