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라비아 숫자의 네 번째 숫자. 死와 발음이 비슷한 중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이 숫자를 꺼림칙하게 여겨서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엘리베이터의 4층에 해당하는 버튼에 4가 아니라 F를 새기기도 해서 오래된 아파트에서 가끔 볼 수 있다.
죽을 사라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