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년층이나 권위주의적인 사람이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을 지칭할때 사용한다.
주로 자신이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 이를 지적당하거나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한 상대를
매도하기 위한 낙인찍기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