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의 둘째아들.
형 사마사가 죽고나서 후계를 이어받는다.
얼마 뒤 제갈량의 먼 친척인 제갈탄[1]이 오나라와 내통하여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해버린다.
이후 등애와 종회 등에게 명령하여 촉한을 ㅁㅈㅎ시키고 오나라까지 먹어서 천하통일을 눈앞에 바라보려 했으나 형을 따라가버렸다.
이후는 맏아들 사마염이 받아먹고 천통을 했지만 30년만에 좆망해버린다. 사마염 개새끼.
진삼국무쌍에서는 만성 귀차니즘 환자라는 병신같지만 이녀석은 나서면 다 된다는 어이없는 설정이 붙어있다.
아버지보단 듣보잡이지만 그래도 아들 덕에 형보단 이름이 더 알려져있다.
- ↑ 촉에는 용, 오에는 호랑이, 위에는 개가 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 제갈탄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동세대 인물인 제갈각과 비교해야 한다. 제갈량과 제갈근은 적어도 제갈탄보다 한 세대 이상 차이나는데 뭘 비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