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K-위키
동물계-척색동물문-척추동물아문-포유강-영장목-사람과-사람속-사람종.
개소리
날개 아가미 적외선탐지 자외선탐지 는 커녕
새보다 낮에 잘 보지 못하고 고양이보다 밤에 잘 보지 못하며
'개보다 못듣고[1]' 냄새도 못맡는
게다가 '느린 코끼리보다 느려터진[2]' 동물 중 쓰레기이다.
침팬지와 인간의 공통조상이 정글에서 살다 먹이 부족 등으로 싸웠는데
이겨서 정글에 남은 공통조상이 침팬지가 되고
져서 사바나로 쫓겨난 공통조상이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잘 하는 능력이 없지만 번식만 많이 해
암컷 한마리 당 새끼를 열 마리 정도 싸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암컷 한마리 당 최고로 많이 싼 공식적 기록은 44마리라고 한다.'[3]
특징
명실 상부 자연계 최강의 동물, 육식성 + 집단생활로 인하여 멘몸으로도 늑대에 버금가는 서열을 가진다
뛰어난 달리기 능력을 지니고 있어, 짱돌 하나만 들고 쫒아가면 상대가 먼저 지쳐서 이긴다
전 세계에 개체가 분포하고 있으며, 모든 개체가 단일 종으로 이루어져있다.
철기 문명 이후에는 육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 + 범고래와 같은 해상동물도 학살할 정도로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