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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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중위도, 저위도 지역에 있는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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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고비사막 등 헬초원이나 중국, 몽골에 있는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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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사실 습도가 적어서 불쾌지수가 높지는 않다. 틀:헬집트 틀:헬중동 틀:헬초원 틀:헬이란 틀:헬중국 틀:헬미국

향후 인류가 살아가야하는곳이다. 미리가서 적응해두자
심지어 점점 넓어지고 있다... ㅅㅂ
한자로는 沙漠.
일교차가 좆나게 심하며, 온통 모래, 암석, 선인장뿐인 동네다.
낮에는 50도 훌쩍 넘는데 밤에는 영하 밑으로 곤두박질 친다. 이게 다 수분이 없기 때문.
유명한 사막으로 아프리카 북부에 있는 사하라 사막, 아타카마 사막, 고비 사막등이 있다.
특히 아타카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넓고 높은 온도를 기록하는 등 신기록이 많은 사막이다.
낮에 기온은 엄청 높지만 습도는 0이라 햇빛을 가릴 하늘하늘한 긴팔을 입어야 한다. 덥다고 반팔 입고가면 화상입는다.
그리고 해가지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기에 밤에 입을 따땃한 옷도 챙겨야 한다. 이래저래 인간이 살기 참 힘든 곳
심지어 모래가 엄청 날려대서 한두시간 걸으면 니 옷이 온통 흙투성이가 된다.
비유적 의미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황량한 상황을 비유할때 사용하기 좋다.
예를들어 탈모갤 머머리 새끼들의 머리는 마치 사막같다.
세이콘이 지나간 자리는 투수들의 사막이 되곤 한다.
등등...
특성 및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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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펜의 기후구분에 따르면 Dw로 표기하며, 연 강수량이 250mm 이하이다.
강수량이 증발량보다 적으며, 화학적 침식보다 바람, 유수에 의한 물리적 침식이 주로 일어난다.
주된 지형으로는 선상지, 플라야, 와디, 버섯바위, 사구등이 있으며, 메사같은 탁상지형도 나타난다.
사막이 나타나는 원인으로는 아열대 고압대, 한류(K-POP아님ㅎ), 대륙 중앙, 바람그늘 등이 있다. 우리가 아는 사하라사막은 아열대 고압대에 의해 나타난다.
식생은 당연히 없고, 오아시스 주변에서나 자란다. 땅이 굉장히 척박하고 염분이 많다. 그래서 와디나 플라야에 고인 물은 소금물이다.
와디나 플라야에 고인 물이 주민들의 주요 식수원이라는 개소리에는 넘어가지 말도록 하자.
다만 선상지에서 끌어오는 관개수로는 지하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식수로 적합하다.
소나기 오듯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기간이 있다. 일년에 하루이틀 정도?
이때 원기옥을 쏘는 수준이길래 강이랑 하천이 생긴다ㅋㅋ 물론 비 그치고 며칠도 안되서 바로 말라버림.
평시에는 강자국만 희미하게 보이는 수준.
그리고 이 비가 그친후 앞다투어 꽃이 피어나고 열매가 생긴다.
비가 온 후 사막사진을 보면 여기가 사막인지 코스모스 고원인지 싶을정도로 꽃밭이 되어있다.
그리고 열매도 우수수 생겨나는데... 사막멜론이라는 기가 멕힌 과일이 대표적. 물론 먹을 수는 없다. 먹으면 기껏 흡수한 수분을 직장으로 다 돌려주게 된다.
서술했듯 비열이 적어서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매우 심하지만 연 단위로 보면 기온의 연교차는 매우 적은 편이다.
밤이 워낙 춥고 낮에 햇살이 너무 세다보니 단열이 잘되도록 벽이 두껍고 창이 작은 집을 짓는다.
또 비가 내릴일이 극히 드물기 때문에 천장을 평평하게 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