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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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Kjmo0530 (토론)님의 2018년 3월 25일 (일) 15:5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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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인류가 살아가야하는곳이다

미리가서 적응해두자

좆자로는 沙漠.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황량한 상황을 비유할때 사용하기 좋다. 예를들어

탈모갤 머머리 새끼들의 머리는 마치 사막같다.

일교차가 좆나게 심하며, 온통 모래, 암석, 선인장뿐인 동네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아프리카 북부에 있는 사하라 사막이 있다.

온도는 더럽게 높은데 수분이 안 높아서 햇빛만 가리면 된다.

급식들을 위한 정리

쾨펜의 기후구분에 따르면 Dw로 표기하며, 연 강수량이 250mm 이하이다.

강수량이 증발량보다 적으며, 화학적 침식보다 바람, 유수에 의한 물리적 침식이 주로 일어난다.

주된 지형으로는 선상지, 플라야, 와디, 버섯바위, 사구등이 있으며, 메사같은 탁상지형도 나타난다.

사막이 나타나는 원인으로는 아열대 고압대, 한류(K-POP아님ㅎ), 대륙 중앙, 바람그늘 등이 있다. 우리가 아는 사하라사막은 아열대 고압대에 의해 나타난다.

식생은 당연히 없고, 오아시스 주변에서나 자란다. 땅이 굉장히 척박하고 염분이 많다. 그래서 와디나 플라야에 고인 물은 소금물이다. 이 글을 보는 급식충들은 와디나 플라야에 고인 물이 주민들의 주요 식수원이라는 개소리에는 넘어가지 말도록 하자.

다만 선상지에서 끌어오는 관개수로는 지하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식수로 적합하다.

물이 없어 비열이 적기때문에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매우 심하다. 그러나 연 단위로 보면 기온의 연교차는 매우 적은 편이다. 밤이 워낙 춥고 낮에 햇살이 너무 세다보니 단열이 잘되도록 벽이 두껍고 창이 작은 집을 짓는다. 또 비가 내릴일이 극히 드물기 때문에 천장을 평평하게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