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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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3.102.65.252 (토론)님의 2016년 12월 18일 (일) 05: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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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쓰마이.

조조때 등용되어 조비-조예-조방까지 조위 4대를 섬기다 고평릉 사변을 통해 정권을 잡는다.

그 강한 위나라에서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고 그걸 바탕으로 손자 사마염이 진나라를 건국한다.

능력이 십사기라 못 하는게 없다. 한가지 흠이라면 출세를 아주 늦게 했다는 점.

얘도 몇없는 연의에서 버프 제대로 받은 위나라 인물중 하나이다.

연의보면 제갈량의 라이벌로 나오고 유일하게 제갈량에 대적하는 인물로 나오지만 현실은 제갈량하고 정면으로 맞붙은적도 별로없고

실제로 정면대결한건 2번인데 그 2번 다 제갈량에게 개털렸다.

1.상규에서 제갈량이 직접 사마의한테 가자 비요랑 곽회 내보냈는데 둘다 제갈량한테 개떡발려서 돌아오자 험준한곳에 자리잡고 수비만 했다.

2.노성에서는 본인도 직접 나서서 제갈량 뒤쫓다가 완벽히 개쳐발렸다.

선제기에서 사마의가 제갈량을 이겼다고 개날조되어 있긴하나 사학자들은 선제기를 한진춘추랑 비교하면 거의 사료로 쳐주지도 않는다. 그리고 선제기는 위서랑 앞뒤가 안맞는부분도 한둘이 아니다. 게다가 대다수의 사학자들도 선제기보단 한진춘추를 더욱 신뢰성 있다고 보기때문에 한진춘추에 써있는데로 제갈량이 사마의 이긴게 사실상 정설이다.

참고로 연의에 나와있는 사마의가 제갈량의 허를 찔렀던 전술들은 정사에서 보면 다 조진이 세운 전술들이다. (예:장합을 보내 마속을 조진 것,학소로 제갈량 막은 것)

고로 조진은 연의의 피해자다. 제갈량을 실제적으로 막아낸 명장을 열폭 졸장부로 만들어 놓았으니..

제갈량 마지막 북벌땐 그냥 곽회가 제갈량 막은거나 다름없고 이새낀 어리버리까고 있다가 곽회말 듣고서야 간신히 제갈량 막을 생각을 했다. 막판엔 그냥 문 걸어잠그고 잠이나 잤던게 전부다.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은 나관중의 날조라고 착각하는데 제갈량이 죽었다는 소식 듣자마자 촉군을 추격했으나 강유가 지휘하는 촉군이 대열을 정비하고 오히려 역으로 덤벼들자 제갈량의 계략인줄 알고 도망쳤다. 당대에도 사마의의 이 행동이 우습게 여겨졌는지 사람들이 죽은 공명도 이기지 못했다면서 사마의를 비웃자 사마의 왈 '산 사람의 계책은 헤아릴 수 있지만 죽은 사람은 어쩌겠는가.' 라고 정신승리 했다는 내용이다. 촉까들은 뭐든 다 나관중과 연의 탓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아냈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유래된 실화이다. 물론 제갈량의 목각인형보고 쫄았다는건 연의속 허구이다.

역적 아이돌 그룹 망탁조의의 멤버이다.

여장남자라 맛이 좋다.

ㄴ사마의 여장벽 있었다는거 정설이냐? 루머 아니고? 전혀전혀저언혀 그럴거같지 않은 인물인데? 팩트좀.....

ㄴ제갈량이 여장이랑 노리개 보낸거 가지고 개드립 친 거 가지고 뭘 또 놀라고 있냐.

낭고상이어서 몸을 틀지 않은 상태로 목을 180도 돌릴 수 있다고 한다.

매우 커엽다. 겨우 2살 많은데 제갈량의 작은 할아버지 같다. 극노안. 하지만 정력은 쎄다.

명대사

"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