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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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쓰마이.
조조때 등용되어 조비-조예-조방까지 조위 4대를 섬기다 고평릉 사변을 통해 정권을 잡는다.
제갈량와 두 번 싸워 모두 이겼다. 그래서 촉빠들이 이름만 들어도 부들부들 떤다 위빠들도 부들부들 떤다고 한다.
그 강한 위나라에서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고 그걸 바탕으로 손자 사마염이 진나라를 건국한다.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은 나관중의 날조다. 죽은 제갈량에게 도망간 게 아니라 복병 위험 때문에 가지 않은 것이다.
능력이 십사기라 못 하는게 없다. 한가지 흠이라면 출세를 아주 늦게 했다는점.
드라마 삼국에서
매우 커엽다. 겨우 2살 많은데 제갈량의 작은 할아버지 같다. 극노안. 하지만 정력은 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