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의 주 지배층.
조선 중기 이후 훈구를 격퇴하고 정권을 잡았으나, 조센징 특성 상 끝없이 분열을 반복하며
나라도 말아먹고 민생도 말아먹고 후손들에게 귀찮은 암기거리도 제공해 주었다.
꽉 막힌 유교 탈레반의 시초이며, 현대 헬조선의 문제점인 권위주의같은 건 일제 잔재가 아니라 이 새끼들한테서 나온 것이다.
교과서에서는 향약을 통해 농촌사회에 성리학 도덕을 보급했다고 나와 있지만, 죄책감 없이 착취를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이 새끼들 세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민생이 작살난다는 점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