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스님.
왜병들에게 죽창을 꽂고 왜국에서 일하던 조선 기술자들을 헬조선으로 다시 데려온 스님.
번개도 내리꽂고 뜨거운 쇠가마에 들어가면 수염에 얼음이 맺히신다드라
같이 활동했던 스님은 서산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