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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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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anki (토론)님의 2017년 1월 23일 (월) 16:38 판

설탕의 대안으로 나온 화학물질이다.

어쩌면 파오후들에게 있어 한 줄기의 빛이 되어줄 수도 있었던 비운의 조미료.

설탕과는 달리 파오후가 될 위험이 없으면서 단맛은 몇배나 강해서 한때는 사탕수수농장주들에게 크나큰 걱정을 안겨준 개쌍놈이었지만

ㄴ실제로는 당뇨병 환자들한테 처방으로 이걸 먹게 한다

실험 결과 실험용 쥐에게서 방광암이 발병한 것이 발견되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금지되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실험용 쥐에게 사카린만 쳐멕여서 병에 걸린 거였고 사카린이 몸에 안좋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되지 못했으며 오랜 연구 끝에 국제 보건 협회는 마침내 공식 발표를 통해 사카린은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상당수의 국가에서는 아직도 사용금지되고 있으며 사용 가능한 곳도 제품에 대문짝만하게 난 사카린으로 만들어졌소 하는 대문짝만한 로고를 붙이도록 의무화되게 되었다.

ㄴ한국에서는 뒤늦게 금지를 풀고 지금은 조금씩 사용이 늘고 있다.

ㄴㄴ심지어 시발 사카린 먹으면 몸에 안좋다고 지랄발광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작성자의 할머님도 이 중 하나. 할머님 그렇게 설명을 해드리는데 그냥 안좋다고만 ㅠㅠ

참고로 사카린이 일정농도 이상 녹아있으면 단맛보다 쓴맛이 더 강해짐. 주의할것.

김두한이 국회에 똥물을 뿌린 것도 이놈 때문이다.

옥수수를 찔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