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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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대안으로 나온 화학물질이다.
설탕과는 달리 파오후가 될 위험이 없으면서 단맛은 몇배나 강해서 한때는 사탕수수농장주들에게 크나큰 걱정을 안겨준 개쌍놈이었지만
실험 결과 실험용 쥐에게서 방광암이 발병한 것이 발견되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금지되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실험용 쥐에게 사카린만 쳐멕여서 병에 걸린 거였고 사카린이 몸에 안좋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되지 못했다. 지금도 사카린이 몸에 안좋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상당수의 국가에서는 아직도 사용금지되고 있으며 사용 가능한 곳도 제품에 대문짝만하게 난 사카린으로 만들어졌소 하는 대문짝만한 로고를 붙이도록 의무화되게 되었다.
김두한이 국회에 똥물을 뿌린 것도 이놈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