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줄임말
| 수능 사회탐구영역(2015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 ||||||
|---|---|---|---|---|---|---|
| 윤리 | 생활과 윤리 | 윤리와 사상 | ||||
| 지리 | 한국지리 | 세계지리 | ||||
| 역사 | 동아시아사 | 세계사 | ||||
| 일반사회 | 사회문화 | 정치와 법 | 경제 | |||
다시 쓴다.
과목별 특징
1. 경제: 겉보기에 수학 잘하거나 외고새끼들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교육과정 개편이후 경제는 숨겨진 꿀과목이 되었다. 그리고 표분석만하면 딱딱 떨어지게 해놔서 선지때문에 대가리 터지는 일이 없다.
목차는 1~3단원은 미시경제, 4~6단원은 거시경제 및 너같은 흙수저를 위해 자산관리하는 것도 알려준다. 주로 어렵다고 느껴지는건 5단원 무역이나 수요공급 탄력성이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를 보고 분석하는 능력이다. 좆도 모르고 수학수학거리는 새끼들은 아구창이 찢어버려야한다. 그냥 퍼센트하고 조세 총합 구하고 이윤구하는게 수학이냐? 산수지 등신들아.
법과 정치: 양은 역사과목 다음으로 가장 많고 윤사랑 거의 비등비등하다. 경제에 비해서 꿀과목이라는 인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하는 놈들은 계속하는 과목.
목차는 1~3단원은 정치와 헌법 및 국가기관에 대해서 배우고 4~5단원은 민,형법 사회법을 배우고 6단원은 국제정치를 배운다. 그리고 법정 특성상 선거 상속을 제외한 부분은 꼬는게 한계가 있어서 좆씨발같은 사문 말장난에 쫄필요는 없다.
킬러주제로는 선거와 상속(숫자가 좆같이 나올경우에 한정.), 부동산, 국가기관, 불법행위 구분, 소년사건이 있다. 그러나 암기하면 그만이기에 이해 안 되면 걍 외우면 다맞고 남는다.
사회문화: 병신문과가 많이 하는 과목으로 생윤과 인원수가 거의 비슷하다. 국어점수와 사문점수는 (+)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어점수 딸린 새끼들이 했다가는 24점 맞는 경우를 볼 수있으니 빨랑 생윤으로 꺼져라.
목차도 사회와 문화가 따로 구분되지 않게 만들었다. 사회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명목론, 실재론 기능론, 갈등론 역할, 역할행동 등등이 있다. 그 중에서 기능론 갈등론은 매번 나오니깐 개념만 잘 숙지해라.
킬러부분은 당연히 표분석 문제라고 자부할 수 있다. 사문 표문제가 좆같이 나오면 오답에 빠질 가능성으는 100에 수렴하기에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빨리 다른 과목해라. 사문 표문제는 경제처럼 산수를 통해서 구하는 것도 있고 국어 독해력으로 분석하는 종류로 나뉘기 때문에 둘 중 하나라도 아다리가 안 맞으면 좆된다.
그리고 공부량 적다고 생윤 사문하는 새끼들은 대가리가 없는거다. 공부량이 가장 적은 조합은 윤사 생윤이다.
생윤: 사문과 더불어 응시자 수 1위를 달리고 있는 과목이다. 과목 난이도도 쉽고 대가리만 있으면 2주만에도 1등급 찍고도 남는 과목이다. 솔직히 생윤 한 문제 풀 때 15초 넘기는 새끼들은 대학가면 안된다. 국어독해력으로 풀리는 것인데 왜이렇게 쩔쩔매냐 등신들.
킬러주제라고 하면 생명윤리, 롤스를 포함한 국가를 바라보는 관점이 있는데 이 두 주제도 법정처럼 걍 암기하면 그만이다. 사문처럼 표문제가 좆같은 것도 아니고 경제처럼 표분석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1컷이 50이 된 적은 거의 없다. 아, 병신들이 하는 과목이었지... 생윤은 만점 아니면 점수 내뱉지 말고 아구창닫고 공부나 해라. 50도 사람취급 안해주는데 어디 48이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