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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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고전 판타지 소설 성경의 메인 악역.
따까리로는 바알, 몰렉 등이 있다.
사탄은 팬덤마다 해석이 좀 달라서 가장 흔한 해석을 기준으로 세 파트로 나눴다.
모든 팬덤에서 인정하는 해석
성경에 의하면 구약성경 에덴 동산의 주인공인 야훼의 따까리였으나 자만심 때문에 쿠데타를 일으켰다.
요한의 묵시록이라는 성경의 파이널 챕터에서 이 쿠데타를 잘 묘사했다.
참고로 이 쿠데타를 진압한 천사가 미카엘이다[1].
사탄은 세상이 생기기 이전에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역으로 털렸으며
지금은 최후의 심판날에 인간들과 연합해서 2차 쿠데타를 일으키기 위해 계획을 짜고 있다.
사탄과 협력하는 인간은 쉽게 말하면 "타락한 사람들"로 정리 가능하다.
존잘러라서 여자 맨날 후리는 놈들은 백프로 사탄편이다.
금수저라서 여자 맨날 후리는 놈들도 백프로 사탄 편이다.
그러니 위키러들은 교회 다니면서 심판날에 죽창으로 맞써자. 너도한방 나도한방.
여담으로 악기연주를 잘한다 카더라.
개독 팬덤측의 해석
혹시 야훼보다 전지전능한 새끼가 아닐까?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를 모두 합하면 대략 6000년이기 때문에 개독들은 지구 나이가 6000년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것보다 더 오래된 고대유적이나 화석이 나오면 사탄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려고 만든 거라는 드립을 친다.
정리하자면 사탄은 유적, 화석, 수백억 년은 된 수십억 개의 은하를 다 만든 머치킨 오브 먼치킨이다.
아무리 봐도 야훼가 사탄이 만들어놓은 세계를 먹튀한것으로 보인다.
무신론 팬덤의 해석
흔히 팬덤은 성경을 곧이곧대로 믿는 병신들만 있는 줄 알지만 이들을 까려고 읽는 팬덤도 있다.
미국 Jesus&Jehovah University의 저명한 교수인 Dwayne Johnson의 주장에 따르면 사탄은 사실 교황청의 대행자인 시엘 즉 에레이시아가 예수의 삶에 선과 악이 대립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창조한 존재라고 한다.
솔직히 위에 소리는 나도 잘 모르겠고 대충 설명하자면 이러하다.
알다시피 성경은 동시대의 인간들이 쓴 게 아니라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조금씩 쓴 걸 모은 거다.
그래서 성경은 각 시대의 가치관이 개입된 흔적이 보인다.
초창기 버전에선 야훼가 그냥 야훼와 말락 야훼로 나눠져있어서 야훼 혼자 선도 행하고 악도 행하는 컨셉이었다.
그러나 그 후에 유대인이 바빌론 성님들한테 정복 당했다가 페르시아 아재들이 바빌론을 무너뜨린 일이 있었다.
그때부터 페르시아 자빨문화가 생기더니 어느덧 성경에도 그러한 문화가 유입됐다.
당시 페르시아는 조로아스터교를 믿었는데 이 종교는 착한 신과 악한 신이 대립한다는 소설을 믿고 있었다.
그래서 그 컨셉을 따와서 야훼는 착한 야훼로 남고 말락 야훼는 악신 즉 사탄이 됐다는 것이다.
병신새끼들 그냥 애초에 소설을 안 쓰고 안 믿으면 되잖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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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사탄 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루치펠(라틴어: Lucifer)[2]은 기독교에서 사탄에게 자주 부여하는 이름으로, 이사야서의 한 구절을 특별히 해석한 것에서 유래한다. 좀 더 명확하게는 하늘나라에서 추방당하기 이전에 사탄이 지녔던 이름이라고 한다. 루시퍼는 루치펠의 영어식 음역에 해당하며, 개신교에서는 계명성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루키펠, 루치페로 등으로도 표기한다.
- 여호와 휘하의 참모장교
- 미카엘
- 가브리엘
루치펠보직해임
이사 14,3-4; 12-17 주님께서 너의 괴로움과 불안에서, 너에게 지워진 심한 노역에서 너를 풀어 주시는 날에, 너는 바빌론 임금에 대하여 이러한 조롱의 노래를 지어 부를 것이다. 어찌하다 압제자가 종말을 고하고 억압이 끝나게 되었는가? … 어찌하다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빛나는 별, 여명의 아들인 네가! 민족들을 쳐부수던 네가 땅으로 내동댕이쳐지다니. 너는 네 마음속으로 생각했었지. ‘나는 하늘로 오르리라. 하느님의 별들 위로 나의 왕좌를 세우고 북녘 끝 신들의 모임이 있는 산 위에 좌정하리라. 나는 구름 꼭대기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과 같아져야지.’ 그런데 너는 저승으로, 구렁의 맨 밑바닥으로 떨어졌구나. 너를 보는 자마다 너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눈여겨 살펴보면서 말하리라. “이자는 세상을 뒤흔들고 나라들을 떨게 하던 자가 아닌가? 땅을 사막처럼 만들고 성읍들을 파괴하며 포로들을 고향으로 보내 주지 않던 자가 아닌가?
이 구절은 본래 “바빌론의 왕”을 묘사한 것으로 전능해 보이는 “남자”이지만 결국 비천해질 것이라는 점에 주목한 것이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유를 되찾을 것이라면서 그들 압제자에 반대하여 조롱하는 노래에서 샛별(금성)의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위 구절에서 “샛별, 여명의 아들”을 뜻하는 옛 히브리어 “הילל בן־שׁחר”(helel ben-šachar)을 한국어 번역 성경에서는 “빛나는 별, 여명의 아들”로 번역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실추하는 샛별의 이미지는 유대인만의 독자적인 발상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원주민인 가나안 사람과 이집트 사람, 페르시아 사람 사이에서 생겨난 것이다. 예를 들어 가나안에서는 샛별 신의 이름을 샤헬이라고 불렀다. 샤헬은 자신보다 위에 있는 태양신의 영광을 질투하여 그 옥좌를 빼앗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 쿠데타에 실패하여 번갯불처럼 하늘에서 땅으로 던져졌다. 그 모습을 노래한 시가 수세기를 거쳐오면서 앞서 소개했던 이사야서의 문구에 영향을 끼쳤다. 즉 유대인은 가나안의 전승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우리는 이 말을 사탄이나 악마의 또 다른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횃불의 운반자'라는 뜻이며, '계명성'이라고 번역된다. 구약성서에는 이사야서 14:12~15에 단 한 번만 나온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 구절은 사실 바빌론의 거만한 왕을 가리키지만, 성서를 읽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루시퍼를 사탄이라고 믿었다.
-지식백과 내용
전승마다 다르다.
다양한 해석들이 난무하니까....
그러니까, 해석에 따라서, 여러 갈래로 나뉘어지는거...
여담
|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
사탄의 증조할아버지는 일탄,
할아버지는 이가탄탄 이가탄,
아빠는 삼탄, 자식은 오랑우탄이 있으며,
손주는 육탄전을 즐겨서 육탄이다.
사촌인 즐라탄은 축구를 매우잘하며
가족대대로 부탄가스공장을 운영중이다.
ㄴ 이딴 생각하는 새끼들은 머가리에 총맞은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