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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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19년 11월 7일 (목) 17:06 판 (새 문서: {{재앙}} {{헬지구}} {{분노}} =개요= 말그대로 산성을 띄는 비를 말한다. PH가 정확히 7이면 중성이고 7보다 크면 염기성 7보다 작으면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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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재앙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개요

말그대로 산성을 띄는 비를 말한다.

PH가 정확히 7이면 중성이고 7보다 크면 염기성 7보다 작으면 산성이다.

숫자가 작을수록 강산이고 숫자가 클수록 강염기이다.

그런데 이때 PH가 5.6보다 작으면 산성비이고 5.6이상이면 정상적인 비이다.

요즘에는 PH3의 강한 산성비가 내린다.

왜 HP5.6이 기준인가?

PH가 7이어야 중성이고 7보다 작아야 산성이다.

하지만 산성비의 기준은 PH 7이 아닌 5.6이 기준이다.

즉 PH가 5.6보다 작으면 산성비이다.

PH가 5.6이면 분명 중성이 아닌 산성이다.

물론 5.6이면 약한산이기때문에 강산은 아니고 약산이다.

그런데 왜 5.6을 기준으로 하는것일까?

사실 PH가 7인 완전히 중성인 비는 내릴수없다.

대기중에 이산화탄소가 빗물에 녹아서 탄산을 생성하는데 탄산은 약산이다.

약산이므로 PH를 5.6까지는 낮출수있는것이다.

이산화탄소는 동물과 사람의 호흡,내연기관,난방,쓰레기소각과정에서 반드시 생성되기때문에 없애려고 해도 없앨수는 없는 존재이다.

이산화탄소 자체가 자연적인 물질이라서 완전한 중성비는 없다.

때문에 PH 5.6이상은 약산이지만 사실상 산성비가 아닌 중성비로 따지는것이다.

또한 약산이기에 빗물 PH에도 변화가 작기때문에 사실상 중성비로 따지며 애초에 이산화탄소로 인해 빗물이 약산수준의 PH는 띄기에 자연적인 산도로 분류해 사실상 중성비로 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