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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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배한우 (토론)님의 2018년 9월 20일 (목) 10: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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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는 바다 냄새가 납니다. 또한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파닥! 파닥!
죽음의 바다

서아시아에 있는 존나 큰 바다다.

그레이-트 오션에서는 격리되어 있지만 어지간한 바닷물 왕복 싸다구 후려버리는 염도에 감명을 받은 사람들이 바다라는 카테고리에 포함시켜버렸다.

그냥 사람이 누워도 뜬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유입되는 물에 염분이 섞여있는데 사해가 사막 한가운데에 있어서 막대한 물이 종범해버리고 그 결과 염도가 높아진 것이다

근처에 오해라는 바다가 있다.

너무 짠 나머지 일부 미생물을 제외한 어떤 생물도 살고 있지 않다.

요단강에서 물을 공급받는데 요즘 요단강의 수량이 줄어들어 수위가 낮아져 퇴물화가 진행중이다.

이스라엘 등에서 농업수 등으로 사용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다른 곳에서 물길을 내어 수량을 높여보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호나경단체의 개지랄에 밀려 좌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