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은 쾌남이라 한낱 산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디시위키는 총체적으로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노답이다.
어느 댓글이 비공감을 많이 먹으면 "산"마크가 떠오르게 된다. 이것을 등산한다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