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마
보이기
유희왕 GX에서 처음 등장한 신의 카드인 삼환신에 반대되는 악마의 카드에 해당되는 존재.
하지만 말로만 이렇게 띄워주지 삼환신 발 끄트머리도 못쫒아가는 병신들이다. 아 물론 OCG 라이프 쪽쪽 기간트는 예외, 적어도 라이프 쪽쪽 기간트보단 굴릴 가치가 있다.
혼돈환마 아미타일이라는 삼단 합체가 있는데 혼돈의 삼환마 스트럭처 나오기 전까진 뽑는 의미가 없는 병신새끼였으며 앜파 코믹스에서 역사 왜곡으로 튀어나온 환마 제왕 트릴로지그에게 밀리던 병신이였다.
보옥수의 숨겨진 에이스 번개황제 하몬이라던가, 신염황제 우리아의 경우 지속 함정을 최대한 묘지에 쌓아 공격력을 올리는 전용덱이 있고 환마황제 라비엘은 다크 가이아 덱 악마족 파츠로 쓰였다.
도대체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인기가 존나 많아가지고 실락원이 OCG화 되고 스트럭쳐 덱 테마 투표에서 1위를 거의 따먹고 스트럭처덱을 받을 뻔 했으나 씹덕들이 섀도르로 죄다 몰려가는 바람에 1퍼 차이로 2위를 했다.
그걸 보고 불쌍했는지 코나미가 혼돈의 삼환마라는 전용 스트럭처 덱을 내주며 드디어 카드군이 되었고, 지원 카드들이 삼환마들을 소환조건 무시하고 꺼내준다던지 덱에서 서치해온다던지하는 꽤 괜찮은 친구들이고 차원융합살이 소환 상태가 아닌 패 / 묘지의 환마들도 용합 소재에 써먹을 수 있게 나와서 로망 덱 치곤 꽤 쌔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