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
보이기
|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삼손은 성경 최악의 깡패다.
게다가 여자는 더럽게 밝혔는데 취향이 존나 깬다. 자기 나라 여자는 일절 관심없고 맨날 적성국가 여자들만 존나 밝혔다.
그의 깡패짓을 보자.
- 삼손이 팔레스타인 여자랑 결혼했다. 삼손이 어느 날 사자를 찢어죽였다. 다음날 가보니 사자 아가리에 벌집이 만들어졌고 삼손은 거기에 있는 꿀을 빼먹었다. 이걸 소재로 장인어른네 식구들에게 옷 30벌을 경품으로 내건 퀴즈를 냈다.
- → 삼손의 아내가 아양떨어서 정답을 알아낸 뒤 자기 아빠한테 꼰질렀다. 그렇게 해서 정답을 맞췄다.
- → 빡친 삼손은 팔레스타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야유회 갔다 돌아오는 팔레스타인 사람 30명을 주먹으로 패죽인 뒤 그들의 옷을 노략질해서 장인어른한테 갖다 바쳤다.
-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에 빡쳐서 1000명의 무장병력을 이끌고 가서 삼손에게 싸움을 걸었다.
- → 삼손은 혼자 당나귀 턱뼈를 주워다가 진삼국무쌍 실사판 한 번 촬영해 주셨다.
- → 삼손은 이에 그치지 않고 여우 300마리를 사냥하더니 각각의 여우 꼬리에 짚단을 묶은 뒤 거기에 붕릉 붙여서 석방했다. 팔레스타인이 레알 불바다가 되었다.
- 팔레스타인은 이번에는 데릴라라는 여자를 엄선해서 삼손에게 내줬다. 데릴라는 갖은 아양을 떨어가며 괴력의 비결을 물었다.
- → 처음에는 안알랴줌으로 일관하다가 기어이 정답을 가르쳐주고 말았다.
- → 팔레스타인 병사들은 삼손이 잠자는 사이에 삼손을 머대리로 만들었다. 그냥 보통 평범한 사람이 되고 만 삼손은 잡혀가서 맷돌 돌리는 노동에 시달렸다.
-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자기네 성으로 삼손을 끌고 가서 조리돌림을 했다.
- → 삼손은 여호와에게 마지막으로 그 괴력을 다시 한번만 빌려달라고 기도했다. 여호와가 이를 인용했다.
- → 삼손이 맨손으로 성벽을 무너뜨려 다같이 몰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