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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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21년 3월 21일 (일) 16:30 판 (너 사형!)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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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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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네...

대표적인 악행으로 저지를 경우 무려 징역 5일형을 선고받는 중범죄이다.

ㄴ 징역 5일형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태도 살인이다 그러니 책임못지면 좀 질싸하지마

붓다가 이르기를 살생의 마음을 가진 자는 지옥으로 끌려간다고 했다. 하지만 우린 이미 지옥에 태어났으니 상관이 없다.

지옥으로 다른 사람이 넣는게 아닌 자신의 마음의 감옥이 지옥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만든다.

살인은 사람을 죽이는 거고 살생은 훨씬 더 넓은 범위이다. 살인 항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1]

자살도 일종의 살인이다...

그러니까 줄여서 '사람을 죽이는거'다.

그래도 모욕죄보다는 끗발이 떨어지는듯 하다.

ㄴ디시충들 다 죽이고싶다! 응?

ㄴ죽여라. 디씨충들만 다 죽여도 헬조선은 한결 살기 좋아질거다.

원인

원인은 보통 많은 요인들이 쌓이고 겹치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옛날에는 자존심을 걸고 결투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무력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이 금기시되는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덜 금기시되는 언어폭력을 도 넘게 하다가 결국 살인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실 대부분의 인간은 마음속으로 단 한번이라도 나와는 다른 상대에 대한 살심을 안 품는 경우가 없다. 인간은 원래 누굴 죽이고 그 결과물을 취하면서 생존하던 동물에서 진화한 존재다. 당연히 자신을 방해하거나 위협하여 신경을 건드리거나 그것으로 이득을 취할수 있을때 등 살심을 유발하는 무엇인가를 죽이고자 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는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살인은 그 대상이 '인간'인거 뿐이고.

단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의 지성이 발전하면서 생긴것들, 스스로들이 지켜야할 사회적 규범, '같은 인간'이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상호간의 공감과 이해심으로 인한 꺼러짐, 내면의 도덕성이나 법적인 규칙에 얽매여서 그걸 참고 넘어가는것에 불과하다. 그게 아니라면 진짜 사소한 이유로도 동물적인 본능으로 사람은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일 수 있다. 그렇기에 '살인' 행위 자체에 대한 이런 규제 자체가 그런면에서 은근히 인간과 짐승의 애매한 구분의 경계선을 긋는 것이기도 하다.

문제는 '애매하다고' 표현했듯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은 살인을 최악의 죄로 규정함과 동시에 또 어떤 살인의 경우엔 그것에 대해서 '정당하다'라며 그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존나 모순적이지만. 물론 인간의 지성이 발전하면 할 수록 그런 '정당화되는 살인'의 범위는 줄어들고 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것이다. 그게 가능하면 인간은 벌써 살인을 무조건적으로 정당화하는 군대같은 집단 다 해체하고 오래전에 러브 앤 피스 하고 있어야 했다. 군대 자체의 존재의의를 아무리 방어적으로 해석해도 결국엔 '다른 집단의 인간이 우리 집단의 사람에게 살의를 품고 죽이는걸 막기위해 그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는 마음을 가지도록 훈련시키는 집단'이라고 간단히 정의할 수 있지 않나.

하여간 존나 이런점은 모순점이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해도 정당화 되는 것'을 제외하고 이 애매한 경계선을 함부로 넘을 생각은 안하는게 좋다. 인간은 자기가 인간이라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의미를 두면서 존재하는 이상한 생물인데 그걸 넘어버린 인간들은 자기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도 제대로 설명못하는 짐승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이상한 존재가 되어버리니까. 그리고 설령 '사회가 정당화하는 살인'이라고 해도 웬만해선 자기가 그런 상황에 안 처하게 기도나 하는게 좋다. 괜히 지금도 카투사 애들이 힘들게시리 매일 정신과 약 처먹고 울면서 벌벌 떠는 주한미군 애들 상대해주는게 아니다.

ㄴ 위에 애가 별의 별 소리를 했는데, 살인이 일어나는 진짜 이유를 알려준다. 부자가 빈자를 착취하는걸 넘어서, 승자가 약자를 갑질하며 괴롭히기 때문이다. 니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졌다고 가정해보자. 넌 거기거 끝이 나는게 아니다. 승자의 입장에선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고 싶어하며 그걸 넘어서, 패자인 너의 존재가 존나 거슬릴거다. 이건 마치 뭐랑같냐면 니가 니 친구의 여자를 ntr했는데 하고나니까 친구가 존나 거슬려서 반쯤 죽여놓을려는거랑 같다. 다른걸로 비유하자면 니가 친구의 라면을 훔쳐먹었는데 친구가 그거가지고 빡칠거 같으니까 반 죽여놓는거랑 같은 이치다. 더 원론적인 얘기로 들어가보면, 부자가 빈자를 존나게 착취해놓고 성질을 더 부리는걸 생각하면된다. 돈이 좀 없는것까진 인정할 수 있다. 패자니까 월급 못 받는건 뭐라 안한다. 근데 그걸 넘어서 존나게 갑질을 쳐 해대니까 죽이는거다. 니가 라면을 빼앗겼는데 빼앗긴놈이 짜증난다고, 피해자이기만한 너를 장애인 불구를 만들려고 시도한다면 살인이 안 나는게 더 이상하다.

살인충동을 참아내는법

심하다 싶으면 정신병원이나 심리상담쪽에 걍 약받아서 먹어라

예외(박제 ㅅㄱ)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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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나라가 클린해지려면 찐따들이나 씹덕, 관심병사같은 쓰레기새끼들은 합법적으로 살처분 가능하게 해줘야 된다.

ㄴ 이미 디키하는 너부터 척살 대상이다 이 병신새끼야

ㄴ 그냥 좆간새끼들은 지구라는 행성 거주에 자격미달이다. 세계인의 날을 맞아 우리 모두 같이 손 붙잡고 동반 투신 자살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ㄴ 그딴 식이면 너부터 먼저 살해당할꺼다. 니 좆대로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게 말이 되냐

ㄴ 작성자 니새끼도 한 생명을 죽이는것의 정당화에 죽임을 당하길 바란다.

ㄴ 이런 소리 하는 사람치고 본인도 처분대상 아닌 경우가 드물다.

ㄴ 니놈 대가리와 학창생활이 존나 궁금해지네 엌

진짜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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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밥말아먹은 독재자,아동성범죄자,연쇄살인마는 일단 죽이고 생각하자. 오히려 이런놈들은 죽어야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

ㄴ 오히려 이새끼들은 베카리아의 심정으로 1000년 징역때려서 죽을때까지 노동시켜 부려먹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를 죽이고 잘사는놈들에게 보복해서 죽이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미국같은 경우는 총기 합법이다 보니 나오면 바로 총으로 죽이거나 아니면 피해자 가족이 권총을 가방인가 주머니에 넣어서 가해자에게 이야기 한다면서 총으로 쏴죽이는 경우도있다.

그리고 살인은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하지만 이게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개소리 그 자체이다.

살인은 정말 가장 큰 죄인가?

대다수 종교나 법률이 살인을 신성모독과 반란•외환유치•역모(모두 시도만 하고 미수에 그쳐서 아무도 죽게 하지 않은 경우를 말함.) 같은 거 다음으로 가장 큰 죄로 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가장 큰 죄는 아니라는 거다. 군인은 살인 기계고 사형은 사법 살인이다. 얼마든지 반정, 혁명 등 상황에 따라 합리화되고, 말로만 생명은 다 똑같이 소중하다고 지껄이지 실제로는 사람 목숨 값도 다 다르게 취급한다. 당장 위 예외 타령만 봐도 흉악범은 물론이고, 심지어 중범죄자도 아니고 단순 경범죄자, 심지어 그냥 무능하거나 기분 나쁜 사람들(노숙자 장애인 게이 등)은 죽여도 싸다고 말할 정도.

사람들은 살인을 가장 큰 죄인 양 대표적으로 언급할 때가 많다. 그런데 현대에는 살인을 비유로 드는 건 쉽지만, 강간을 비유로 드는 건 사회적 매장을 각오해야 한다. 강간은 영혼의 살인이라고 하며 살인죄에 준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으며, 페미를 싫어해서 강간이 무슨 살인급이냐고 어깃장 놓는 남성조차도 그게 아동 대상이면 살인보다 더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말에는 끄덕이거나 매장당할까봐 감히 태클을 걸지 못한다.[2]

살인죄가 무거운 이유

살인죄가 무거운 이유는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입은 피해에 대해 되돌릴수 있는 방법이 현대기술로는 불가능하다는데 있다.

만약, 미래 크크루삥뽕 과학기술이 발명되서 죽음도 되돌릴수 있는 의료기술이 나온다면 존나 중상해 폭행정도로 낮춰지지 않을가 싶지만 그건 죽음에 대한 개념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야기가 좀 많이 복잡해지고. 물론 부활 의료시술비용은 당연히 가해자가 전부 부담하고.

피해자는 죽음으로서 자신이 누리던 모든 권리를 불가역적으로 박탈당하게 된다. 물론 자살하는 병신도 많다만 최소한 지 선택이니 책임도 자기에게만 국한된다. 그 책임소재가 남에게 간다? 이제 이야기가 틀려진다.

정당화 되는 살인들

몇몇 경우에는 살인이 정당화된다. 이걸로 보아 사실 존나 이헌령비헌령이란걸 알수있다.

대부분의 경우 그 살인자와 피해자가 속해있는 사회의 특성에 따른다.

명예와 전통

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페미들의 여혐몰이가 아닌 진짜 여성혐오를 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현실에서는 부모 이외의 여자와 대화도 제대로 못하는 축대남들과 주트콩들이 반페미라는 핑계로 진짜 여혐을 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물론 메퇘지 페미들은 여자 이전에 인간도 아니니 페미혐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몇몇 문화권에서는 죽음을 궁극의 면피기로 보고있다. 그리고 이 죽음의 이유는 거진 조또 이상한 이유로 만들어진 관습들에 기인한다.

물론 이 관습들이 만들어진 계기와 배경을 현대인의 잣대로 섯부르게 재단하는것은 무리가 있긴 하다. 하지만 이 관습들이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가는것을 정당화 하는가는 곰곰히 따져봐야 한다.

일본의 할복문화 역시 오! 책임지고 뒈짓. 존나머시써! 라고 물고빨고 욕보일뻔한 조선 아낙들이 은장도로 자결해도 오! 다른불한당 고추 안받아주고 존나머시써! 하고 열녀문 세워주고.

차라리 이런 자살로서 명예를 지킨다는 개념은 그땐 그랬으려니 하고 이해하려고 노오력은 해볼수 있다.

하지만, 다에시같은 일부 극단주의 종교측에서 이 관습 자체를 지들 꼴리는대로 신성모독한뒤 이게 관습이다라고 그릇된 가르침으로 선동하는 경우도 있다.

굳이 극단주의 지역이 아니더라도 특히 여자가 부정을 피웠으면 때려죽여라 같은 명예살인 전통이 아직도 살아있는것은 쿵쾅이즘 빼고서도 현대인의 시각에서 미개한 습관으로 판정할수밖에 없다.

사형!

법체계에 의한 살인이다. 이는 형법체계를 계도가 아닌 처벌에 맞추었을시 쓸수있는 궁극기다.

공동체 개개인의 인권을 챙겨주는것 보다 저녀석의 목숨을 앗는것이 더 이득이라는 결론이 나왔을때 사용 가능한 방법으로 도저히 개노답으로 반성의 여지가 없는 대상에 한해 사용한다.

공공질서를 해치는 초 흉악범에 대해서는 벌을 주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중들에게는 가장 먹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물론, 높으신 사법체계양반들이 좆간인 이상 데헷, 실수했네~ 하는 일도 레어하지만 일어날수 있다. 그리고 사형을 이미 집행 해버렷으면 그 사람에게 현대기술로는 보상이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사법체계 양반들이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 요상 망측한 판결을 내놓으며 뉴스란을 계속 장식하면 저 검사판사들 등신들 이러면서 국민들이 사법불신이 강해지게 된다.

더군다나 인권충들의 목소리도 강력해져 인권충들이 대딸해주는걸 자신의 업적으로 즐기는 높으신분들이 몸을 사리는 효과도 있다.

그래서 점점 사형을 구형만 해놓고 실제론 무기징역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밥만 축내는걸 지켜만 보며 국민들이 분통터지는걸 보는 역효과로 번져간다.

즉 사형의 조건은

1. 강력하고 공정하다고 인정되는(혹은 이점에 있어서 의문을 제기했다간 신비해지는) 사법체계

2. 누가봐도 쳐죽일놈이라고 공감되는 흉악범

3. 인권충 눈치 안보는 높으신분들

의 조건이 필요하다. 딱 짱깨네.

조국을 위해 죽여라

전쟁은 국가와 국가간의 갈등에 의해 일어나는 대규모 미친 살육대잔치다.

총을 맞대고 서로 쏘는 나와 적군 병사는 사람대사람으로서야 아무런 원한관계도 가지지 않지만 죽여도 되고 법률에 의해 교전행위로 인정되어 살인으로 처벌받지 않는다.

물론 분명한 교전의사를 가지고 있는 적에 대해서만 이것이 인정되고 항복한다는 적에게 총질하는것은 전쟁범죄로 지탄받는다.

과거에야 부좆장, 대왕마마, 귀족나으리들, 황제폐하가 시키니까 높으신분이 시키는거 사람취금 못받는 아랫것들이 하는건 당연한거였다.

결국 자기가 다치지 않는 높으신 분들끼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서로 살인이 아니라 백성들의 목숨이라는 글러브 끼고 그냥 권투시합 하는거라고 보면 된다.

특히, 라인배틀 시기엔 귀족 지휘관들이 나가서 싸워도 쌍놈들만 쏘고 귀족끼리는 노터치 하는게 국룰이던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아랫것들이 점점 머리가 깨이고 전쟁이란게 결국 위엣놈들 자기 야망 채우려고 병신짓 하려고 한다는게 가르침으로 남아오면서 과거처럼 쉽게 병사들을 소모하는것은 어려워졌다.

따라서 이런 병사들을 싸워! 싸워! 라고 하면 싸우러 가는 애들로 세뇌시키는 교육이 바로 정훈교육이다.

하지만, 나와 적 병사 개개인의 원한관계는 없지만 국가대 국가로 보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내가 아니라 우리이고 우리나라다. 우리땅이아니고 내나라다. 이렇게 나와 우리가 국뽕애국심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면 슬슬 이 전쟁은 높으신 새끼가 지 딸딸이 치려고 쳐들어간게 아니라 나의 딸딸이가 되는것이다.

이를 위해 나라를지키기위해 수많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탄생하고 미담으로 남게된다.

그리고, 그런 과거의 인물들이 피흘리고 지켜온 지금 이나라가 나도 지킬 가치가 있는 나라인가 아니면 이순신 장군님 저승에서 피눈물 흘리고 계신다 인가는 개개인은 내가 판단할 영역이다.

나라가 나에게 존나 잘해주면 시발 이나라 내나라. 목숨으로 지켜야징. 내나라 건드리면 너네 주겅! 하는거고 나라가 좆같으면 적군 오면 바로 프래깅 당첨이지.

관련문서

  1. 띄어쓰기랑 맞춤법이 신경쓰여서 조금 손 봄
  2. 사족으로 형량이 살인 수준으로 높을 경우 강간 후 살인을 조장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세이나, 페미 프로파일러 말로는 강화했는데도 통계적으로 살인률이 늘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