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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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중기 최씨 정권의 사병집단. 최씨 정권 몰락 후 원과 화친하게 되자 군사를 일으켰다. 몽골과 끝가지 항쟁한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되기도 하지만 최씨 정권 몰락 후 살아남기 위한 사병조직의 반란으로 정의 되기도 한다.
“삼별초는 어 그거는 창검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어 그러니까 몽골군이기 때문에 몽골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몽골군 사령관 홍다구-
고려의 라스트 사무라이
멍청한놈들 그러기에 진작에 항복했음 좋았잖아. 어딜가나 강경파는 문제를 일으킨다 ㅉㅉ
솔직히 제주도에 있던 백성들 입장에선 멀찍히 있던 전쟁을 끌어온 민폐 새끼들이다. 게다가 딱히 민족적 명분을 내걸고 싸울 만한 군단도 아니잖아 ㅅㅂ
오늘을 살아가는 흙수저 새끼들은 이딴새끼들 본받아서 망해가는 국가 부어잡으며 민초들에게 민폐끼치지 말고 알아서 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