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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K-위키
옛@119.207.221.207 (토론)님의 2017년 4월 6일 (목) 12: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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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계급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차수 원수 대원수
사병 계급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하사 임관 후 7년이면 도달하는 자리. 물론 이론상의 얘기니 실질적으로는 10년~13년이 평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계급정년 만 53살. 만 19살 임관 기준으로 34년 동안 복무가 가능하다.

장교로 치면 영관급과 비슷한 대우를 받는 부사관이다.

장교와는 달리 이 계급부터는 짤릴 걱정이 없이 죽을때까지 군복무를 할 수 있다. 정년이 53세이다.

게다가 이 정도 계급을 달았다면 짤릴 걱정도 없고, 정년까지 복무하면 노년에 연금도 나오니, 이 계급 단 사람들은 충분히 인생의 승리자라 불릴만 하다. 결혼도 매우 쉽게 할 수 있다.

물론 이 계급 못달고 중사로 전역하는 인간들은 그대로 좆망하는 거다. 물론 아닌 경우도 일부 있긴 하지만.

주로 행보관을 한다.

일반 부대에서는 진급하기 존나게 어려운 계급이지만 특전사에서는 마구 뿌리는 계급이다.

부사관으로 장기복무하고 싶으면 특전부사관을 하면 된다.

상사 거저먹기로 달아주는데 상사달자마자 낙하산 삐끗 자해공갈 한 번 쳐주고 특전복무 부적합 먹은 뒤 일반부대로 빠지면 된다.

니네 부대 행보관들 중에 가슴에 월계윙 같은거 달고 있으면 100% 이런 녀석들이다.

왜 특전부사관이 상사까지는 거저먹냐 하면 특전사에서 부사관이라는 건 그냥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마냥 일반 전투원이기 때문인데 그래서 하사때 맡던 보직이 상사 달고서도 그대로 계속하는 경우가 무지하게 많기 때문이다.

근데 막상 특전부사관이 되면 왜 상사 계급을 아예 마구 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간다. 훈련이 지옥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죽여달라 소리가 자동으로 나올만큼 고되고 힘겹다.

독일군 소대장의 70%가 상사 계급이다. 독일군에서 소위 소대장은 부사관 소대장들과는 다르게 엘리트인데다가 차기 중대장 요원이라서 중대마다 1명씩밖에 안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