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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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캐릭터

야인시대 우미관패 주역들
오야붕 쌍칼김두한
1부 김영태 김무옥 문영철 삼수 털보 병수
번개 와싱턴 신영균 홍만길 휘발유 개코 정진영
2부 초기 김관철 아구 갈치
2부 후기 홍영철 조일환

SBS 머하드라마 야인시대에 나오는 우미관패 멤버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1부 초반에 구마적 따까리로 첫 등장하고 정진영의 돈을 훔쳐먹은 털보와 함께 김두한을 패려고 했지만 역으로 쳐맞는다. 그리고 직속상관인 쌍칼이 이를 알게 되자 김두한을 영입하고 얼떨결에 동료가 된다.

그리고 쌍칼이 물러나고 김두한이 2정목패의 오야붕이 되자 김두한의 따까리로 들어가게 되고 털보나 병수처럼 말단 3인방이 된다.

그런데 30화대 후반에서 우미관패가 모조리 깜빵으로 직행한 다음에 사실상 전멸 상태에서 하야시패가 김두한을 다굴할 때 정진영, 김무옥, 문영철과 같이 구원군으로 들어오고 하야시패 야쿠자들을 쳐바른다.

1940년이 되고 김두한이 헌병 폭행죄로 수배중일 때 다른 우미관패 멤버들과 같이 잡혀들어가 고문을 받지만 살아나온다.

1부 50회의 8.15 광복 때 수염이 생긴 상태로 끝이 나고 2부로 넘어간다. 일제강점기 때의 짬밥 때문에 새로 들어온 놈들의 상관이 되었고 여기서 비중이 나름대로 높아지고 실력도 좋아졌다. 신불출 습격 때도 김무옥 다음으로 들어왔다.

김두한과 같이 대한민청에 합류해 백색테러를 자주 했다. 심영편에서는 중앙극장에 연막탄을 던지며 '에라이' 하고 소리지르는 역으로 나왔다.

3수

3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