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딸
상상딸. 말그대로 상상하며 자위하는 행위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야짤, 야동 저장소를 이용해 5분안에 사정하고 현자타임에 들어간다.
그와 비견하는 상상딸은, 평소 눈여겨 보았던 여자나 남자를 집에와서 눈을 감고 마치 자신이 그 야동의 주인공 마냥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기억 재생산형 자위이다.
물론, 그날따라 시츄 연상이 잘 안될 경우엔, 사진이나 야동을 사이드킥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 창조의 극상으론 '스토리딸'이 있다. 눈을 감고 스토리를 상상해가며 하는 딸이다. 이것은 필자가 주로 하는 딸 방법이다.
'스토리딸'의 경우엔, '엎드려 자위'가 안성맞춤인데 눈을 감고 페니스를 다리 사이에 끼워 문지른다면 최대 몇 시간 후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참고로 필자는 너무 맛들린 나머지 '스토리딸'로 최대 3시간 이상 동안 사정 안되게 조절해가며 한 적이 있었다.
요즘에는 필자가 자위중독에 걸린 나머지 하루에 한 번씩 스토리딸을 치는데 한 번하는데 진짜 짧아봐야 30분이다. 미치겠다.
자위하는데 왤캐 오래걸려? 구라아님? 이라고 하는 새끼들 잘 들어라.
스토리딸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야설을 지어내면서 하는 자위이다.
한데, 자위를 하면서 스토리를 지어내면 스토리가 흘러가긴 흘러가는데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는 점이 흠이다.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자위할 때 뇌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만약 저 앞에 멋진 힙을 가진 여성이 있다고 상상할 때, 여성을 따먹는 순간까지 적어도 10분은 걸린다.
또 마지막 단점은 스토리상 끊기는게 아쉽다는 인간의 심리상 쉽게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점만 있는 것도 아닌게, 절대 가족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필자는 중학생 때 부모님과 같이 자 본적이 여러번 있었다. 자1위 중독 때문에 밤에 잘 때, 옆에서 몰래 한 적이 있었다. 특유의 탁!탁!탁!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았고 여자들 처럼 자위할 때 무슨 신음소리도 없었기 때문에 걸리지 않고 부모님 곁에서 자위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독성이 너무도 심각해서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수생인데 너무 암울하다. 그러니까 스토리딸은 금단의 영역으로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야동딸이나 치며 시간을 아끼길 간절히 바란다.
ㄴ 미친놈ㅋㅋ
ㄴ 부모님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병신죄수생새끼의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