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
상투는 과거 동아시아에서 신분의 상징으로 하고 다니는 헤어스타일이다. 나라별로 천차만별이다.
주로 결혼을 한 남성들이 하고 다녔는데 과거 동아시아에서는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라 해서 이발을 할 수 없었고 머리를 깎는 건 오직 스님밖에 없었다. 그래서 길게 기른 머리를 처리하는 데 신분의 상징도 겸할 겸 해서 만든 게 상투이다.
한국
삼국시대나 고려시대까지는 그냥 머리만 묶고 머리띠를 한 게 전부였다.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말총으로 머리띠를 만들어 썼다. 물론 상놈은 그런것도 안하고 다녔다.
개화기에는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 원칙 때문에 상투 못짜른다며 개기다 자살하는 양반들이 속출했다.
ㄴ근데 이건 빡칠만한게 상투 존나 틀면 머리가 익을 정도로 더워서 머리 중앙은 밀고 다른 머리를 올려서 상투를 튼거다. 길가다 갑자기 잡혀서 상투 잘렸는데 알고보니 속알머리인거 까발려지면 개쪽팔리니까 빡친거다. 오늘날 머머리 성님들이 머리 빠진거 가릴려고 가발쓰고 가다가 알고보니 머머리인거 들키면 얼마나 쪽팔리고 죽고 싶겠냐
일본
| 이 문서는 머대리에 대해 다룹니다. 머리카락도 결국 털일 뿐입니다. 털이 없다는 건 성스럽고 진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촌마개 항목 참조. 근데 이 왜놈새끼들은 왜 상투를 만들면 대머리가 되는지 모르겠다. 존나 추하다.
중국
한족
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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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발이다. 머대리+ 댕기머리다. 역시 촌마개처럼 존나 추하다.
이 때 만주족이 죽을래 변발할래 해서(드립이 아니라, 양주에서 30만 죽인 걸 비롯해서 1백만 단위로 죽였으니...) 변발이 결국 정착되었고, 나중에 태평천국 운동 같은 반청 봉기가 일어났을 때 얘들이 만주족의 잔재인 변발을 없애자고 부르짖은 건 좋았는데 정작 상투 안 튼 지 수백 년 지난 뒤라 상투 트는 법을 잊어먹어서 결국 그냥 산발로 다니게 된다. 그래서 당시 청나라에선 이들을 '장발적'(머리 길게 산발한 도적)이라고 불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