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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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후천적인 경우 태양을 직접적으로 바라볼 시 색깔을 구분하는 시각 세포가 조금씩 파괴되는 것이 주 원인이다.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물구나무 서서 피를 머리쪽 시신경에 집중시키는 한방치료법을 들수 있다. 하지만 실상은 유전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소용이 없을지도..
그런데 군머 등에서는 은근 색맹이 필요하다. 은신한 적병을 찾아 죽!창! 해버리기에 수색단으로 보내기 좋다.
여담으로 색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같은 증상이면서도 색맹보다는 덜한 수준이라고 한다. 역시 헷갈리는 사람이 꽤 있는 편. 확실히 구분하는 기준이 있어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