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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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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tic7369 (토론)님의 2018년 10월 30일 (화) 23:34 판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태양을 직접적으로 바라볼 시 색깔을 구분하는 시각 세포가 조금씩 파괴되는 것이 주 원인이다.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물구나무 서서 피를 머리쪽 시신경에 집중시키는 한방치료법을 들수 있다.

그런데 군머 등에서는 은근 색맹이 필요하다. 은신한 적병을 찾아 죽!창! 해버리기에 수색단으로 보내기 좋다.

여담으로 색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같은 증상이면서도 색맹보다는 덜한 수준이라고 한다. 역시 헷갈리는 사람이 꽤 있는 편. 확실히 구분하는 기준이 있어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