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녀
개요
상장폐지녀의 준말이다.
최근 몇몇 진짜 상페녀들이 이 문서에 "뭐?? 자지가 작아서 안 들려!!!!" 라는 초딩 말싸움 수준 어휘의 반달리즘을 저지르고 있다.
실좆 문서를 열심히 쓰시던지 반달리즘은 자제하기 바란다
특징
30살이 넘었는데, 경제적 능력이 없으며, 성숙한 인격도 형성되지 않은 채로 나이만 먹은 주제에, 취집을 목표로 삼는 안면에 철판 깐 김치녀들을 이른다.
물론 저 중에 하나라도 충족 되면 상폐가 아니다. 능력있는 여자거나 성격이 좋거나 아직 예쁘다면 상폐가 아니다. 문제는 저 중에 1개라도 충족되면 보통 30먹기 전에 결혼을 한다.
ㄴ요즘은 제대로 된 여자여도 30대에 결혼하는 사례 많다. 일하느라/고르느라 빨리 안한거지. 물론 이들은 이미 20대부터 저 조건들을 충족해놨다.
이제 슬슬 주변에서 결혼을 하기 시작하여 불안감은 고조되었지만 외모도, 몸매도, 마땅한 경제력도, 능력도, 해결책도 없는 김치녀의 진화형이며
디지몬의 암흑진화한 스컬그레이몬처럼 이들은 인간으로의 진화를 실패하고 잘못된 진화를 한 경우이다.
주로 집안에 쳐박혀서 신세한탄과 남을 까는 것에 쾌락을 느끼는 것을 성감대삼아 즐긴다.
시집도 가지 못했고, 앞으로 남자를 만날 일도 없지만 유독 시댁 얘기만 나오면 경기를 일으킨다. 갖고싶지만 가질수 없는것에 대한 분노로 보인다.
김치녀들도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이점삼아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과 달리, 이들은 이미 1로만 도배되어있는 주사위같은 존재이다.
이들은 아이유가 좋다고 따라다니는 김수현을 서른도 넘은 여자가 꿰찬다는 희한한 설정의 드라마를 보면서 그걸 사실로 믿고 싶어한다.
물론 나이가 많다고 다 상폐인건 아니다. 나이를 먹어도 얼굴 외모가 이쁘거나 성실하고 착해서 가치가 있는 여자는 존재한다.
물론 여기서 이걸 검색해서 이글을 읽는 니년은 상관 없는 얘기지만
내 주변에 이런 미친년이 한명있다... 본인은 편의점일 하면서 상대는 지돈 다낼 정도의 재력가를 원한다. 소개팅이랑 미팅 한 네번가량 까이니까 프로필에 걸스두낫니더쁘린 적어놨더라 불쌍하다 진심..
논쟁
다 필요없고 경제력 개념있고 30대 넘어도 이쁘고 몸매좋으면 상폐가 아니다. 외모가 좋으면 고시3관왕이라는 소리가 그냥 있는게 아니다.
그 이유는 남자는 여자가 외모,몸매가 되면 나이든 경제력이 어떻든 개념이 어떻든 누군가는 반드시 데려가기 때문.(즉 너가 아니라도 난자에 닥돌할 정자새끼는 반드시 있다.)
상폐녀란 소리에 ㅂㄷㅂㄷ거리는 애들은 사실 상장될수 없는 년들이다.
그러므로 이런 이들은 장외녀라 불리는 것이 옳다.
신기한 점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이 글을 읽는 여자들이 갑자기 발악을 하면서 편집을 하려 발버둥치는 것은
본인의 현실을 놔두고 위키만 편집하면 자신도 싱싱한 김장김치녀가 될줄알고 착각하는 것이다.
밖에 나가서 운동도 하고, 월 120만원 받고 경리일이라도 하자.
물론 이미 늦었고, 당신들같은 무능하고 늙은 상폐녀는 아무도 여자로는 보지 않을것이지만 말이다.
30대 이상 남자와는 무엇이 다른가?
물론 여자들 사이에서도 남자가 젊다는건 큰 매력포인트 중 하나이다. 젊고 탄탄한 육체는 남녀 가리지 않고 성적 매력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그렇다면 30대 이상 남자들이 원하는 때에 곧잘 결혼을 하는 것과 달리 30대 노처녀들이 상폐 취급을 받는데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젊고 어리다는 점은 결혼시장에 있어서 남자에게도 강점이 되지만 그래도 남자들은 결혼을 할라면 어느 정도 수준은 갖춰야한다.
쉽게 말하면 이른바 결혼할 능력이 되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젊고 어리다는게 장점인거지 그런 능력이 없으면 그냥 애새끼 취급이나 받는다는 이야기다.
남자의 젊음은 결혼시장에서 충분조건이지 필요조건이 아니다. 잘생긴 얼굴만으로 부양하겠다는 여성이 줄을 서는 정도가 아니라면 결혼시장에서 남자의 젊은은 결혼을 향한 필요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반면 여자는 어떤가? 여자는 젊다는 이유 만으로 결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아무리 학력이 노답이고 얼굴이 평범하고, 좆같은 직장에 다녀도 나이가 25살이라면 부양하겠다는 남자들이 나타난다는 거다.
직업이 좋거나, 얼굴이 예쁘거나, 몸매가 좋다거나 하는 장점 1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여자들은 30이 안넘었다면 결혼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는다.
하다못해 얼굴이 못생겼어도 성격만 좋으면 데려가겠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이렇게 여성들에게 극도로 유리하도록 되어있는 30살 이전의 결혼시장에서 30살이 될때까지 결혼에 실패했다는건 뭔가 "같이 사는게 곤란할 정도로 인성에 큰 하자가 있다." 는 의심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남자들이 30살이 넘어서야 결혼을 하는, 만혼이 추세가 되어가는건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결혼대상 남성들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커트라인을 맞추기위해 노예처럼 돈을 모으다가 그렇게 된것인데 반해
30대 상폐녀들은 젊어서는 젊다는 이유로 꼬이는 남자들이 있으니까 아쉬운거 모르고 지내던 병신들이 시간이 지나서 좆된걸 깨달으면서도 지 자신을 발전시키려는 노력은 개미 눈물만큼도 안하면서 여전히 높은 눈을 유지하고 있는
병신들이라는 차이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