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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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와 (토론)님의 2023년 4월 1일 (토) 19:52 판 (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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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샌즈! 파피루스! 아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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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개요

이름은 글씨체 코믹 샌즈(Comic Sans)에서 따왔다.

괴물세계의 뼈다귀 괴물, 동생으로 파피루스가 있다.

잡화점 주인이 지하에 괴물들이 갇힌 나중에서야 어느 날 등장한 등장한 처음보는 괴물이라 한다.

파피루스를 놀려먹는게 취미.

아스고어의 부인인 토리엘과 연인이다.

이 새끼를 박는 사람을 뼈박이라고 한다

샌즈가 뼈다귀임에도 불구하고 몸집이 짜리 몽땅한걸 보면 떡밥인듯하다

작중에서

진지해질 떈 눈구멍에 표시돼는 눈이 없어진다.

다른 괴물 죽여도 파피루스만 안죽이면 넘어가는 걸로 보아 이 새끼의 인성을 알 수 있다.

파피루스죽이면 마지막복도에서밖에 못본다. 파피루스의 선물이나 우체통의 편지들도 사라진다.

사이렌에게 노래를 가르칠수있는데 파피루스를 죽이면 텍스트중간에 '후드를 쓴 형체가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듯하다.'고 나온다.(파피루스를 안죽였다면 샌즈가 휴지로만든 암표를 팔고있다고 대놓고 나온다.)

파피루스죽이고 마지막 복도에서 "너한테 그런 특별한 힘이 있다면... 옳은 일을 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라 하며 선택지를 제시하는데

YES를 고를경우 그럼 내 동생은 왜 죽였어?

NO를 고를경우 이 더러운 동생 살인마.

라고 주인공(플레이어)을 비난하는데 씨부리는 중에 식칼로 이마를 맞추고싶다

정말 욕을 먹고 싶다면 다시 로드해서 만나면 된다. 이때는 love에 따라서 플레이어 욕을 한다.

근데 반대로 파피루스 죽여도 단 한명이라도 안죽이면 욕만하고 끝난다고도 볼 수 있다. 이건 이 친구가 게을러서 그런 것도 있지만

애초에 지 동생 뒤진것보다 중2병 대사 읊고싶어서 지랄하는것 같다.

불살루트

하는건 조또 없어서 불법 노점상 세우고 핫도그 파는 반백순데 갑자기 저녁먹자고 불러내고선 살해 협박까지 하는거 보면 걍 인성까지 노답인 씹가오충이다.

막판에 플라위랑 단체로 촉수물 찍는다

세발 자전거를 존나 잘탄다

몰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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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 이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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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싸우는 루트가 있는데 체력 1 공격력 1인 병신이다.

말 그대로 체력이 1이라 공격받으면 곧바로 골로가는 개복치급 생명력을 보여줌

노오력도근성도신념도없는 허무주의 파오후 새끼다. 뒤지는게 세상에 바람직 하니 망설임없이 칼빵을 쑤셔주자.

테마곡 이름은 메갈로바니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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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공략 난이도가 존나 어려운 게임 보스입니다.
이 보스는 공략하기가 진.짜.겁.나.어.렵.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기기를 부술 수 있으니, 이 보스와 싸우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고 정 안 되면 포기하거나 치트를 씁시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 날엔, 너 같은 꼬마들은...
지옥에서 불타야해.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진.짜.겁.나.어.렵.습.니.다

몰살 루트의 최종보스

공격력이 1이랬지 공속 회피도 행동횟수도 1이라고 한적 없다. 그동안 약한척 지랄했던거 다 코스프레다. 이 씹 기만 오지는 파오후 새끼는 플라위한테 촉수로 애무당할때도 혼자 썩소 지으며 흑염룡 풀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다.

게임내 설정 능력으로 쳐도 염력에 순간이동에 공간컨트롤에 가스터블래스터에 온갖 먼치킨적 요소는 혼자 다해 쳐먹는다.

게임 내의 마주할수 있는 모든 적들의 난이도를 다 퉁쳐도 비교가 안될정도로 압도적인 어려움을 자랑하는 보스.

무슨 말이냐면 여타 몬스터들은 탄막의 개념도 모르는 일반인들이라도 힘들이지 않고 깰수 있는 수준이지만, 이새끼는 탄막겜이나 비슷한 컨트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상 최소 몇시간은 트라이 해야되는 수준. 공략영상을 보고 해도 어렵다.

체력이 1인데 공격 자체를 피해버리고 공격력도 1인데 무적판정 씹는 도트뎀이다.

심지어 이 새끼는 전투 첫턴부터 필살기에 가까운 강공을 쓴다. 정신을 차리면 너의 피통은 1을 가리키고 있을거다. 그러고 하는 말, " 왜 다들 처음부터 강한 공격을 하지 않는 건지 모르겠다니까? "

왜 처음에 이걸 못피하고 죽는거냐면 여태까지의 보스들은 [주인공이 행동->맞서는 대상이 공격]순이였다.

근데 이 새끼는 말하다가 갑자기 오레노-턴 하면서 주인공을 아래로 패대기 치고 컨트롤 상자를 뼈로 가득 채우다 시피 공격한다.

그걸 빠져나왔다 하더라도 뜬금없이 탕구리같은 해골이 나타나서 크고 아름다운 레이저를 패턴에 따라 3번 발사하는데. 패턴자체도 짧은시간에 3번이나 달라진다. 즉 기존 게임 시스템의 반전된 행동을 취한다는 이야기다.

게다가 샌즈의 공격은 게임내 상대할수 있는 모든 적들의 난이도를 퉁쳐서 비교가 안될만큼 압도적으로 피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존 난이도와의 갭이 생겨 평소 고난이도 탄막게임에 익숙한 덕후새끼들도 한번씩은 어뭐야어버버하다가 참교육 당하게 된다.


이 때문에 '주인공이 적인 샌즈와 싸우는 것'이 아닌 '샌즈가 적인 주인공과 싸우는 것' 이라는 떡밥이 있기도 하다.

무슨 말이냐면, 샌즈 보스전은 샌즈가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주인공과 상황이 반전되어)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상대하는 전투라는 이야기 이다.

앞서 언급 됐듯이 본래 선공은 주인공의 시점에서 이루어져야 하지만 샌즈가 대신하고, 주인공이 탄막을 피하는 것처럼 샌즈가 주인공의 공격을 회피 하는것,

그리고 샌즈전의 브금 제목이megalov(m)ania(과대 망상증)이라는것(비록 메갈로바니아가 언더테일 브금용으로 제작된게 아니라 기존에 만들어둔 노래를 리메이크 한것이지만,

본래 언더테일의 브금은 본래 상대하는 적의 특성에 맞는 이름이 붙는것이 보통이고, 아무리 봐도 샌즈보단 주인공쪽이 과대망상증에 가깝기 때문에 전후 맥락을 고려하여 이와 같은 설이 굳은것이다.)이 대표적인 이유이다.

하다보면 공격 행동 자비 이런 메뉴판에도 뼈를 깔아서 데미지를 준다. 역시 무적시간은 없으며 공격 빨리 안 하면 순식간에 두두두두 소리와 함께 피가 빠져나간다. 진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미친놈이다.

그나마 메뉴판에서 얻어맞는 경우에는 죽지는 않는다만, 니가 엄청난 금손이 아닌 이상에야 체력1로 샌즈의 공격턴에서 버틸 수 없을 것이다.

다른 놈들이 게임 내의 스탯 등을 올려서 강해진다고 하면(중간보스인 불사신 언다인의 공격력/방어력은 각각 99다.), 이새낀 공격력이나 수비력이 전부 1인 대신 게임의 시스템을 농락한다.

위 설명의 도트뎀이 어느 정도인가 설명을 해 주자면, 보통 샌즈 전의 몬스터들은 퉁-퉁 하는 식으로 무적시간을 준다. 하지만 샌즈는 그런 것 없이 진짜 기관총처럼 프레임 당 1데미지를 쑤셔박는다.

투투투투투투퉁 몇 번 듣다 보면 몬스터를 죽이며 얻은 너의 체력은 이미 0. 참고로 이 게임 1초에 30 프레임이다.

맞으면 피가 분홍색으로 변해서 빠지는게 보일텐데 샌즈가 뼈에 독을 바른다던가 한 게 아니라 공격에 닿은 프레임 수 만큼 피가 천천히 빠지는 거다. 프레임 단위수대로 바로 빠지면 애들이 지릴 테니까.

아마 너무 순식간에 맞아서 늦게 체감된다는 설정이 아닐까 싶다.

샌즈가 입히는 도트뎀을 언더테일 데이터 상으로는 'Karma'라고 한다. 또, '죄악이 당신의 등을 타고 기어오른다'와 같은 문구로 미루어 보아 주인공이 지금까지 저지른 일에 대한 죗값을 치른다는 설정인 것 같다.

이건 데미지를 입을 때 3프레임에 1꼴로 빠지고 안맞고 있으면 초당 1씩 실제 체력이 될때까지 천천히 달아주신다. 일단 이게 남아있으면 실제 체력이 1 남아도 죽지는 않지만 당연히 이거까지 다 빠지고 맞으면 죽는다. 이 시스템은 언더테일이 오마쥬한 마더 사리즈의 특징이다.

그리고 음식 먹어서 회복하면 실체력만 회복되고 분홍색 게이지는 사라진다. 실력에 자신 있으면 분홍색 게이지 남아있을 동안 잘 피해봐라.

또, 샌즈와 싸우러 가기 전에 공격력 99의 진짜 칼과 방어력 99의 로켓을 받을텐데 어차피 샌즈의 체력은 1인데다 공격을 피해서 칼이 의미가 없고, 방어력이 99인것 또한 샌즈의 명목상 공격력은 1이라 아무 의미가 없으니 걍 니 꼴리는 대로 끼는게 좋다.

그나마 쓰잘대기 없는 칼과 로켓에 비하면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요리사 세트 끼면 의미없을 정도로 낫긴 하다.

그리고 피한다고 공격 안하면 단계가 진행되지 않는다. 아이템은 한방에 많이 힐링시켜주는 걸로 들고가자. 중간에 샌즈가 자비구걸하는 척 할 때는 공격 안하니까 이때 체력을 꽉꽉 채워놓는게 좋을거다.

다른 루트의 최종 보스들은 힐링도 받을 수 있고 죽더라도 중간 패턴에서 다시 시작이지만, 샌즈전에서는 힐링 받을 수단이 전혀 없고 뒤지면 첫 패턴부터 다시 도전해야 한다.

이놈 보스전 테마는 갓띵곡 megalovania인데, megalomania(과대망상증)에서 따온 노래이다.

하지만, 이놈은 전혀 과대망상증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존나 쎈 개 씹 괴물이다. 사실 과대망상증은 플레이어이다. 그래 너 말이야 너.

존나 칼질하다보면 우정에 호소하는데 항복하면 통수맞고 죽는다(이게 그유명한 "터어어어어어어얼렸구나!"이다.) 샌즈는 플레이어를 되돌릴 길이 없음을 느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죽인 것이다.

어차피 플레이어 양심은 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답이 없으니 괜히 가책 느끼는 척 하지 말고 그냥 조지자. 파피루스 죽였을 새끼가 양심있는 척 하지 말고

파피루스가 양심을 자극시켜서 몰살루트를 막는다면 얘는 그냥 난이도로 자체로 몰살을 포기하게 만드는 새끼다

그러니 몰살포기해라

계속 싸우다 보면 못해먹겠다고 턴을 안 넘긴다.

하지만 지쳐서 잠들어버리는 동안 몰래 박스를 밀어공격 버튼으로 하트를 가져가면 공격할 수 있다.

처음 공격은 피해버리지만 해당 공격으로 주인공의 살의가 극에 달해 차라에게 몸(컨트롤)의 주도권이 빼앗긴것으로 판정. 차라의 2연 공격으로 인해 샌즈는 죽고만다.

칼빵 맞은 후엔 그릴비네나 가겠다면서 화면 밖으로 사라지고, 오트밀 생각하는 대사 후에 사망한다.

더 진실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최근에 나온 델타룬에서는 얘도 다크너일지도 모른다는 설이 돌고 있다. 지랄이 아니라 레딧에서 분석한걸로 상당히 신빙성 있다.

1. 델타룬에서 랜붕이가 피떡을 만들어주겠다면서 피 담을 양동이 끌고 옴(대충 다크너들 피 흘릴수도 있으니 대충 샌즈도 피 흘리니까 다크너임ㅇㅇ 이딴논리)

2. 샌즈와 흡사한 다크너 퀸,랜서,킹,제빌,스팸톤은 지치면 어떤방식이든 해치울수가 있다. 샌즈도 동일.

3.2챕 다크너들은 쓰러트리면 맵 밖으로 도망가면서 맵에서 리젠이 안돼는데 샌즈도 이기면 맵 밖으로 도망가면서 전투가 끝난다.


근데 이런 논리면 파피루스에 대한 모순이 생긴다. 파피루스는 뒤질때 먼지 흩날리는데, 이건 괴물만의 특징이다. 혈연 동생이 아닌가보다.

여담

샌즈는 자신이 이기지 못할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위에도 언급한 것처럼 세이브/로드의 기능을 어느정도나마 알고 있었기 때문에 "bad time"을 보내게 될거라고 하지 너가 질거라고, 또는 자신이 이길거라곤 말하지 않는다. 마지막 턴 안넘기기 패턴에서도 "내가 널 이길수 없다는건 처음부터 알고있었어."라고 하는걸 보아 확실.

죽고 다시 세이브해서 만날때마다 샌즈의 대사가 12번까지 달라진다. 심지어 10번째에는 10번채웠다고 파티라고 열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초점없는 얼굴로 "잠깐, 넌 친구가 없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하는데, 이게좀 무섭기도 하거니와 몇몇 사람들에게는 정신적인 타격까지 주는데,

이들은 현실 세계에서도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샌즈를 한번 죽이고 게임을 끈다음에 다시 로드하면 샌즈가 뭔가 말하려는 듯 하다 걍 말 안한다고 하고 전투시작한다. 두번 죽이고 다시 로드하면 "너 정말 미친놈인가 보구나.그렇지?"라고 한다.근데 2번 죽이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아스리엘과 싸울때 다른 괴물들은 프리스크와의 추억을 대부분 잊고 처음만나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반해 샌즈는 다짜고짜 "너도 포기해"라는 식으로 말한다.

떡밥중 하나인데,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 할 수 있으나 샌즈가 세이브/로드의 기능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었고 지상에 나간다 하더라도 어느순간 리셋되고 지하세계에 있을꺼 뻔하니까 지상에 나가는 걸 포기했으며, 몇번이나 플라위의 정체를 간파한적도 있는걸 고려해보자면

샌즈가 토리엘의 부탁없이 프리스크(인간)를 만났을 때, 샌즈는 모든걸 짐작하고 그에 따라 진심으로 자신이 프리스크에게 하고자 했던 말이 아니였을까 싶다.

샌즈는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은 다 알고 있지만 프리스크가 차라의 영혼에 휘둘리고 있었다는건 알지 못했다. 뭐 알더라도 달리 방법은 없었겠지만.

보스전이 하도 괴랄해서 BAD TIME이 샌즈와의 전투 자체를 뜻하는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몰살엔딩을 보고 영혼을 팔아넘긴 후엔 어떤 시간선에서도 깔끔한 해피 엔딩을 보는 것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것을 bad time이라고 경고했을 확률이 높다. 샌즈가 죽을때 "그냥.. 내가 경고 안했다고는 하지 마라." 라고 하는데, 몰살후 아무것도 모른 채 불살엔딩을 보고 나서 그 말을 되짚어보면 샌즈전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가 진정한 bad time임을 알게 되는 부분.

샌즈랑 데이트해보고 싶은데 불살땜에 몰살못가거나 샌즈까지 가는데 귀찮은 언갤놈들은 [1] 요기로

그리고 보통루트에서 토리엘 살리고 아스고어 죽이면 샌즈랑 토리엘이랑 동거해서 섹파 관계가 된다 카더라 샌즈야 동생앞에서 그런 짓하면 못써! 챡챡

샌즈 2시간동안 뒤져보면 좆나게 쉬워진다 깨고 싶은 게이들은 꾸준히 노오력해라

또 이새끼는 브금 이름이 위에서 계속 봤듯 메갈로바니아인데 이거말고 진짜 브금이 따로있다. 제목은 song that might play when you fight sans 인데 대충 직역하면 니가 샌즈랑 싸울때 나오는 노래 라는뜻이다. 이 노래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뜻이 진짜 샌즈를 상징한 그런노래라더라

근데 이브금을 들어보면 알새끼는 알만한 ㅈ망겜 록맨 X 브금이랑 진짜비슷하다. 진짜 브금 분위기가 존나똑같다 들어보면안다

샌즈 마이너 갤러리라는 마이너 갤러리가 있는데 노무현 갤러리와 야갤을 합치고 규모가 축소된 갤러리라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원래 좆목 채팅방에서 출발했다.


이 왜 🌸
 🌼거기서 나와...?🌸

이 문서는 왜 나왔는지도 모를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슈퍼 스매쉬브라더스 얼티밋에서 mii 파이터 스킨으로 등장한다. 심지어 메갈로베니아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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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 개새끼가 한국언더테일 문화 망친 장본인임 이게 뭐냐 시발 제발 평생 책임지길 이 새끼는 토비폭스랑 직접 대면해야함 아주 기뻐하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