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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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개요
언더테일의 등장인물. 아니 등장해골. 동생으로는 파피루스가 있다.
이름은 글씨체 코믹 샌즈에서 따왔다. 우리나라 글씨체로 따지면 굴림체니까 얘 이름은 림이다.
괴물왕국의 뼈다귀 괴물, 동생으로 파피루스가 있다. 괴물왕국에서 꽤나 오래산듯, 주인공보다 언제나 빠르고 아는 사람도 많다.
동생 파피루스를 골때리는 개그로 놀려먹는게 취미. 토리엘을 짝사랑하는 유부녀 취향이다. 뭔소리야 토리엘 좋아한다는 말은 안나온다.
하는건 조또 없고 그냥 개드립 담당 양아치다. 불살엔딩에서는 괜히 튀어나왔다가 플라위한테 촉수플레이당한다.
존나 꼴림 헉헉 ㅡ 뼈박이의 주요타겟
형광자지를 가지고 있다 카더라.
사실 파워에이드다.
작중에서
몰살루트
파피루스 죽이면 나중에 욕한다. 당연하지;;
근데 다른 애들 다 죽여도 파피루스만 안죽이면 어찌저찌 넘어가는 걸로 보아 이 새끼의 인성 수준을 알 수 있다.
싸우는 루트가 있는데
체력 1 공격력 1인 좆병신이다.
언더테일에서 가장 약한 몹이라서
걍 한방만 때리면 꾸억 하고 뒤짐 해골 야캐요.
심지어 공격하다가 지가 지쳐서 전투 중에 땀뻘뻘 흘리다 잠잔다.
테마곡 이름은 샌즈랑 싸울때 나올수도 있는 노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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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특정 분야나 작품의 최종 보스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
| “ |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
” |
| “ |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나? |
” |
몰살 루트 실질적 최종 보스
실은 먼치킨으로 세이브/로드를 알고있는 게임 내 얼마 안되는 인물 중 하나. 다른 루트에서는 플라위 새끼도 몇번이나 방법당했다고 한다. 오오 샌즈 오오.
몰살루트에서 존나 씹새끼가 된 너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bad time을 선사해 주신다.
스탯 보고 좆밥이라고 생각해서 얕봤다가는 대가리에 덩크!!!를 수십번 꼴아박히고 세이브파일을 지우며 강제회개하게 될것이다.
체가 1인데 칼빵을 피해버리고 공격력이 1인데 무적판정 씹는 도트뎀이다. 이런 시팔. 시작부터 필살기 지르고 공간 이동 공격도 한다. 시간은 아니고.
샌즈의 시작 필살기는 패왕색 그 자체로서 이걸 정말 첫눈에 보고 피한다는 건 천재가 아니고서야 불가능에 가깝다. 이새끼가 이런 캐릭터였나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하며 첫 필살기조차 못 넘기고 죽는 경우가 수두룩빽빽하다.
왜 처음에 이걸 못피하고 죽는거냐면 여태까지의 보스들은 [주인공이 행동->맞서는 대상이 공격]순이였다. 근데이새끼는 말하다가 갑자기 오레노-턴 하면서 챠라의 Heart를 파란색으로 바꿔서 아래로 내동댕이 치고 내동댕이 친방향에서 뼈를 올라오게 한후에 다시 빨갛게 만들어서 엄청난속도로 뼈의 길로 날려버린다. 그걸 빠져나왓다 하더라도 뜬금없이 이상한 해골이 나타나서 크고 아름다운 레이저를 패턴에 따라 3번 발사하는데. 패턴자체도 짧은시간에 3번이나 달라져서 알고있어도 대응하기 힘든데 처음하는 사람이 갑자기 허를 찔린채로 이 패턴을 맞는다고 생각해봐라.
어?어? 하는 동안 이미 피는 보라색피로 1로 쭉쭉 깎이고 있을것이다.
또한 하다보면 공격 행동 자비 이런 메뉴판에도 뼈를 깔아서 데미지를 준다. 역시 무적시간은 없으며 공격 빨리 안 하면 순식간에 두두두두 소리와 함께 피가 빠져나간다. 진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미친놈이다. 그나마 메뉴판에서 얻어맞는 경우에는 죽지는 않는다만, 니가 엄청난 금손이 아닌 이상에야 체력1로 샌즈의 공격턴에서 버틸 수 없을 것이다. 다른 놈들이 게임 내의 스탯 등을 올려서 강해진다고 하면(중간보스인 불사신 언다인의 공격력/방어력은 각각 99다.), 이새낀 공격력이나 수비력이 전부 1인 대신 게임의 시스템을 농락한다.
위 설명의 도트뎀이 어느 정도인가 설명을 해 주자면, 보통 샌즈 전의 몬스터들은 퉁-퉁 하는 식으로 무적시간을 준다. 하지만 샌즈는 그런 것 없이 진짜 기관총처럼 프레임 단위로 1데미지를 쑤셔박는다. 투투투투투투퉁 몇 번 듣다 보면 몬스터를 죽이며 얻은 너의 체력은 이미 0. 참고로 이 게임 1초에 60 프레임이다.
그리고 피한다고 공격 안하면 단계가 진행되지 않는다. 아이템은 한방에 많이 힐링시켜주는 걸로 들고가자. 중간에 샌즈가 자비구걸하는 척 할 때는 공격 안하니까 이때 체력을 꽉꽉 채워놓는게 좋을거다.
다른 루트의 최종 보스들은 힐링도 받을 수 있고 죽더라도 중간 패턴에서 다시 시작이지만, 샌즈전에서는 힐링 받을 수단이 전혀 없고 뒤지면 첫 패턴부터 다시 도전해야 한다.
이놈 보스전 테마는 갓띵곡 Megalovania인데, Megalomania(과대망상증)에서 따온 노래이다. 하지만, 이놈은 전혀 과대망상증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존나 쎈 개 씹 괴물이다. 사실 과대망상증은 플레이어 같다. 그래 너 말이야 너.
존나 칼질하다보면 우정에 호소하는데 항복하면 통수맞고 죽는다. 샌즈는 플레이어를 되돌릴 길이 없음을 느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죽인 것이다.
어차피 플레이어 양심은 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답이 없으니 괜히 가책 느끼는 척 하지 말고 그냥 조지자. 파피루스 죽였을새끼가 양심있는척하지말고
계속 싸우다 보면 못해먹겠다고 턴을 안 넘긴다.
하지만 지쳐서 쿨쿨 잠들어버리는 동안 몰래 하트를 박스째로 공격 버튼으로 질질 끌고가면 죽여버릴 수 있다. 한방은 피하는데 갑자기 지멋대로 더블클릭되더니 2단 공격한다. 씨발 살인하려고 게임 룰까지 무시한다.
칼빵 맞은 후엔 그릴비네나 가겠다면서 화면 밖으로 사라지고, 동생 생각하는 대사 후에 사망한다.
그리고 그릴비의 술집에 가면 진짜 진보스인 그릴비와 싸운다.
여담으로 샌즈이새끼는 지가 못이길거 알고있었다. 위에도 언급한것처럼 세이브/로드의 기능을 어느정도나마 알고있었고
그렇기때문에 샌즈는 "bad time"을 보내게 될거라고 하지 너가 질거라고, 또는 자신이 이길거라곤 말하지않는다. 마지막 턴 안넘기기 패턴에서도 "
내가 널 이길수 없다는건 처음부터 알고있었어."라고 하는걸 보아 확실.
죽고 다시 세이브해서 만날때마다 샌즈의 대사가 12번까지 달라진다. 심지어 10번째에는 10번채웠다고 파티라고 열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초점없는 얼굴로 "잠깐, 넌 친구가 없잖아?"라고 싸늘하게 말하는데, 이게좀 무섭기도 하거니와 몇몇사람들에게는 정신적인 타격까지 준다. 실제로 플레이어들 대부분은 현실에서도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ㄴ 엇, 이봐 그건 말하면 안돼
또한 아스리엘과 싸울때 다른 괴물들은 프리스크와의 추억을 대부분 잊고 처음만나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반해
샌즈는 다짜고짜 "너도 포기해"라는 식으로 말한다.
떡밥중 하나인데,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 할 수 있으나 샌즈가 세이브/로드의 기능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었고 그 때문에 지상에 나가는 걸 포기했으며, 몇번이나 플라위의 정체를 간파한적도 있는걸 고려해보자면
샌즈가 토리엘의 부탁없이 프리스크(인간)를 만났을 때, 샌즈는 모든걸 짐작하고 그에 따라 진심으로 자신이 프리스크에게 하고자 했던 말이 아니였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