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
|
샤를 6세 Charles VI
|
| 국적
|
프랑스 왕국
|
| 별명
|
미친 왕(the Mad)
|
| 가문
|
발루아 왕조
|
| 직업
|
국왕
|
| 소속
|
프랑스 왕국 발루아 왕조 4대 국왕 ←이전 국왕다음 국왕→ (1380년 9월 16일 ~ 1422년 10월 21일)
|
프랑스의 왕.
정신병을 앓고 있는 환자였다. 자기 이름도 까먹을 정도였다고 한다.
왕비인 이자보는 섭정을 하면서도 잉글랜드와 내통해 국난을 불러왔다.
결국 부르고뉴와 잉글랜드 연합군의 공격에 아쟁쿠르 전투에서 패배하고 파리가 함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