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 B1 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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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Kanoe (토론)님의 2016년 10월 6일 (목) 23:57 판 (장점)

틀:프랑스뽕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군이 운용한 중전차

개요

사실 개발된것은 1920~30년대라 상당한 구식전차다. 일단 궤도가 큼지막하고 차체가 길쭉하다. 이것부터가 구식전차의 설계사상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할 충분한 증거가 된다.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프랑스 침공당시 가장 강력한 전차였다. 프랑스군이 상당히 애지중지해 본토에만 배치되어 있다가 독일군의 프랑스 침공으로 첫 실전을 거치게된다.

특징

이 전차는 75mm 유탄포가 차체에 달려있고 47mm를 얹은 포탑이 달려있는 다주포 전차이다. 설계 자체가 낡은 구식 전차지만 독일군 상대로 의외로 선전하게 된다. 일단 75mm의 위력이 결코 무시할 수준이 아니었고 47mm도 독일군 입장에선 껄끄러운 존재였다. 장갑도 매우 두꺼운편이라 독일군은 관통하기 위해 약점사격이나 측후방을 노려야 했다. 아직 독일군에겐 전설적인 존재가 없던 때였다.

장점

화력이 ㄱㅆㅆㅆㅆㅅㅌㅊ다. 3호고 4호고 나발이고 독일군의 모든 전차를 원거리 사격으로 격파가 가능했다.

방호력도 ㄱㅆㅆㅆㅆㅆㅅㅌㅊ다. 역시 3호고 4호고 나발이고 샤르 전면장갑은 물론이고 측면도 제대로 뚫기 힘들다.

20년대 전차가 30년대 전차 상대로 티거급의 전과를 거뒀다는 게 프랑스군과 독일군의 클라스 차이를 증명한다.

ㄴ티거급 전과를 거뒀다는건 개소리다. B1샤를이 전과를 올린거라 해봤자 혼자서 독일군 전선을 돌파해서 깽판치다가 연료없어서 퍼진전과밖에 없다 연료통이 체급에 비해 매우 작아 전투지속능력이 쓰레기였고, 큐폴라도 없어서 시야도 매우 좁은데다가, 전차장이 포수역할까지 겸해야해서 전투능력이 기계적인 성능에 비해 매우 떨어졌고, 37mm대전차포같은것으로 측면의 배기관을 공격받아서 산화하는것이 독일-프랑스전에서의 샤를의 역할이었다고 보면 된다.

장점만 있는가?

이 전차는 다주포전차다. 그거 자체로 단점이 된다. 주포가 많으면 한 전차에 배속되는 승무원이 많아지며, 전차장의 지휘가 힘들다. 게다가 전쟁시 인적자원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전차에 승무원이 많을수록 훈련시킬 승무원이 많아지고, 전차가 격파될시 인적자원 손실도 배가 되어 승무원이 많다는건 상당히 껄끄러운 점이다. 게다가 이 전차는 무전기도 없다. 큐폴라도 하나없고 전차장이 시야를 확보하려면 뒤쪽 해치를 열어야 했으니......

차체에 달린 포는 좌우 포각이 0도다! 한마디로 차체 포각 맞추려고 차체를 선회시켜야 한단말.

독일군이 아흐트 아흐트를 끌고오면서 고자가 되었다.

참고로 여기 있는 모든 단점들은 20년대에는 딱히 단점도 아니였다. 그때야 뗴삼오&떼이팔 콤비 포함해서 다주포전차가 대세였던 시기였고, 어차피 포탐이 아니라 차체에 포를 달았으면 포각이 몇 도든 차체 돌려야 한다. 왜 포탑이 나왔는지 모르냐?

의의

B1은 독일군 상대로 위협적이었으나 아쉽게도 전쟁의 양상을 가를만큼 대단한진 않았다. 생산량도 무지 적었다.

이것의 설계사상을 M3 리 전차가 가져갔다.


월드오브탱크 프랑스 4티어 중전차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엄청난 발암전차다. MM보정을 받지만 너무 병신같다. 다주포 시스템을 구현 안해서 차체포를 못쓴다 (윾썬더 보고 반성해라 워게이) 포탑에 있는 포가 주포인데 이포를 전차장 혼자서 다룬다. 포수 장전수는 차체포에 배치된 놈들이다. 근데 차체포가 장식이라 스킬 배분에 존나 골치아파진다. 포수 장전수는 걍 처놀고 전차장 혼자서 원맨쇼하는거다.

포수 장전수: 힘을내요 전차장니뮤ㅜㅜㅜㅜ


한때 최악의 4티어 헤비였지만 대우에서 만든 D.W.2가 타이틀을 슬쩍하는가 싶더니 좆본전차 95식이 최고의 똥망전차 타이틀을 획득한 상태.


프랑스 트리 개편되서 이제 이 좆같은거 안타도 된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