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 B1 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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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프랑스뽕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군이 운용한 중전차

개요

사실 개발된것은 1920~30년대라 상당한 구식전차다. 일단 궤도가 큼지막하고 차체가 길쭉하다. 이것부터가 구식전차의 설계사상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할 충분한 증거가 된다.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프랑스 침공당시 가장 강력한 전차였다. 프랑스군이 상당히 애지중지해 본토에만 배치되어 있다가 독일군의 프랑스 침공으로 첫 실전을 거치게된다.

특징

이 전차는 75mm 유탄포가 차체에 달려있고 47mm를 얹은 포탑이 달려있는 다주포 전차이다. 설계 자체가 낡은 구식 전차지만 독일군 상대로 의외로 선전하게 된다. 일단 75mm의 위력이 결코 무시할 수준이 아니었고 47mm도 독일군 입장에선 껄끄러운 존재였다. 장갑도 매우 두꺼운편이라 독일군은 관통하기 위해 약점사격이나 측후방을 노려야 했다. 아직 독일군에겐 전설적인 존재가 없던 때였다.

장점만 있는가?

이 전차는 다주포전차다. 그거 자체로 단점이 된다. 주포가 많으면 한 전차에 배속되는 승무원이 많아지며, 전차장의 지휘가 힘들다. 게다가 전쟁시 인적자원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전차에 승무원이 많을수록 훈련시킬 승무원이 많아지고, 전차가 격파될시 인적자원 손실도 배가 되어 승무원이 많다는건 상당히 껄끄러운 점이다. 게다가 이 전차는 무전기도 없다. 큐폴라도 하나없고 전차장이 시야를 확보하려면 뒤쪽 해치를 열어야 했으니......

차체에 달린 포는 좌우 포각이 0도다! 한마디로 차체 포각 맞추려고 차체를 선회시켜야 한단말.

독일군이 아흐트 아흐트를 끌고오면서 고자가 되었다.

의의

B1은 독일군 상대로 위협적이었으나 아쉽게도 전쟁의 양상을 가를만큼 대단한진 않았다. 생산량도 무지 적었다.

이것의 설계사상을 M3 리 전차가 가져갔다.

==월드오브탱크 프랑스 4티어 중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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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발암전차다. MM보정을 받지만 너무 병신같다. 다주포 시스템을 구현 안해서 차체포를 못쓴다 (윾썬더 보고 반성해라 워게이) 포탑에 있는 포가 주포인데 이포를 전차장 혼자서 다룬다. 포수 장전수는 차체포에 배치된 놈들이다. 근데 차체포가 장식이라 스킬 배분에 존나 골치아파진다. 포수 장전수는 걍 처놀고 전차장 혼자서 원맨쇼하는거다.

포수 장전수: 힘을내요 전차장니뮤ㅜㅜㅜㅜ


한때 최악의 4티어 헤비였지만 대우에서 만든 D.W.2가 타이틀을 슬쩍하는가 싶더니 좆본전차 97식이 최고의 똥망전차 타이틀을 획득한 상태.


프랑스 트리 개편되서 이제 이 좆같은거 안타도 된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