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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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61.73.3.72 (토론)님의 2022년 2월 8일 (화) 03:59 판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는 씹창 메오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다룹니다.
와... 메갈리아다!! 요즘 대세이긴 한가 봐. 엥?? 거기?? 완전 개 사이트 아니냐??


ㄴ핸드백이나 의류 한정. 향수는 20만원대, 립스틱은 5만원 정도라 못살정돈 아님. ㄴ근데 그건 화장품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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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 MEIN FÜH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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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틀:백금수저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다.

명품 중에서도 에르메스, 루이비통이랑 같이 3대 명품 브랜드로 통하는 브랜드이다.

자꾸 구찌랑 비교하는데 구찌는 루이비통이랑 샤넬보단 아래임.

향수는 샤넬 No.5, 옷은 샤넬 수트 등이 유명하다. 화장품도 요즘 성장 중.

핸드백은 작은 미니백도 보통 50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천만원대 제품까지 다양하다.

근데 사실 몇년전만 해도 고가 라인업도 원래 이렇게 비싼 브랜드는 아니었는데, 해마다 가격을 조금씩 처 올리면서 이렇게 되었다. 2010년에 매장에서 300만원대였던 샤넬 가방이 요즘엔 1100만원이 넘더라.

길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가방은 720만원짜리 보이백 미듐사이즈랑 1,100~1,200만원 정도 하는 클래식 백인데, 절반 이상은 짝퉁이다.

딱히 성별 구분도 없고 남성 라인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근데 남성 넥타이는 판다.

샤넬을 만든 장본인인 코코 샤넬은 나치 스파이로 밝혀졌는데 아직도 프랑스인들은 프뽕빨고 있는 중이다.

위의 문서명에서 닉네임을 따온 철권의 프로게이머

샤넬(철권) 문서 참조.


같이보기

  1. 코코 샤넬 - 만든 사람.(샤넬의 조선 이성계) 프랑스인 여성. 앙드레김이 브랜드명인 것 처럼 자기이름인 샤넬(채널)으로 옷 만들어 팔다가 브랜드가 된 것. 독뽕정도가 아니라 아예 2차대전 중 나치 스파이활동에 숨어서 활동하던 골수 나치였고 히틀러 빠순이였지만 여성복을 예쁘게 잘 만들어서 명품브랜드가 되고 프랑스의 현대문화에 막대한 영향과 이익을 줬다. 샤넬이 프랑스꺼인게 유리하니까 전범재판도 안받음.(물론 정치병자 언론인들은 죽이라고 이를 바득바득 갈아댔지만) 몇만명씩 나치 협력자나 북부나 동부 게르만어 모국어 사용자들 중 단순 군복무자나 근무자도 나치협력자라고 몰아죽인 프랑스인데, 처칠이 '뭘 죽이냐. 그냥 살려 둬'라고 한마디 좀 했다는 핑계로 안죽임ㅋ 대신 스위스로 이사가서 살았는데 사실상 휴양지에서 노년 휴양을 한 셈.

불임이었고 이걸 이용해서 프랑스 내부부터 영국 독일 점령군까지 가리지 않고 온갖 부호들이나 힘 좀 쓴다는 사람들에게 아내의 여성복을 만들어주며 접근, 적극적으로 프리섹스를 해 왔고 도움도 받았다. 독일인 귀족들의 꼬추가 만나던 프랑스인들보다 커서 극성 나치주의자가 되었나보다. 1883~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