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연필보다 강렬하고 짜릿한 항문자위기구
고장나면 변비걸린것마냥 심이 막히거나 후장뚫린 게이마냥 줄줄 새어나온다.
샤프심이란게 있는데 그걸 버튼을 누르고 아래쪽에서 위로 쑤셔넣으면 샤프심을 충전할 수 있다.
왜 그런 정신나간 방법으로 충전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충전하도록 만들어진 특이한 디자인 빼고는 그냥 뒤에 노크부분 열고 넣어라.
그리고 급식충들의 취미로 손꼽히기도 한다. 샤프를 수집하거나 개조하거나 한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급식충 졸업과 함께 잊혀지거나 버려지는 취미가 된다. 왜냐면 알콜충으로 진화하면서 필기도구는 쓸모없게 되기 때문이다. 다만 미대는 예외다.
★가끔 샤머생이 일본에서 밀수해오는 물품이다
대만 폭스콘에서 샤프를 인수하려했다.
그런데 불법채무가 약 3조8700억원정도가 발견되면서 보류하고잇다.. 폭스콘 일년 순수익이 4조원인것을 감안하면 ㄷㄷ
ㄹ혜의 취미생활이 이 물건을 90도 각도로 세우는 것이다.
샤프 잘 만드는 회사
일본
유니: 한 때 급식충 사이에서 유행했던 젤리샤프 만듦. 그리고 제트스트림 펜을 만드는데 그게 존나 급식충들이 좋아하는 볼펜이다. 근데 확실히 좋긴 좋다.
제브라: 샤프말고도 볼펜을 존나 잘만든다. 국산에 비해 존나 부드러움. 종류도 다양하다. 형광펜도 ㅍㅌ
미쓰비시 펜슬: 얘네는 샤프는 안만들고 펜만 만든다. 그래도 끼워줌. 그리고 미쓰비시 계열사 아니고 그냥 별개의 회사다. 위에 있는 유니 브랜드를 만든 회사. 인데 왜 따로 써놓냐? 어차피 uni라고 나온 제품 제조사는 여기라고 쓰여있는데.
ㄴ 샾알못이라 샾송합니다
펜텔: 샤프는 그럭저럭 평타치고 얘네는 Ain 지우개로 대박을 쳤다. 급식충들 필통까보면 아인지우개가 없는 놈은 공부를 좆도 안하는 무식충이다. << 지우개씹알못이네.
톰보우: 사프를 만들기는 하는데 위에 있는 것들보다 국내에서 보기 힘들다. 지우개는 좀 많이 보인다.
파이로트: s20미만잡~ 하이테크볼펜이 유명하다.
ㄴ여기 샤프 항목 아니냐.
ㄴ그래서 샤프 잘만드는 일본기업은 뭐지....
독일
스테들러: 미술용품을 주로 만드는 곳인데 샤프도 만든다. 미술에 쓰는 두꺼운 심 들어가는 샤프를 잘 만든다. 느낌도 존나 좋다. 동남아꺼랑 독일꺼 이렇게 또 나누어져 있는데 동남아꺼는 5천원 선 정도인데 비해 독일꺼는 존나 비싸다
스테들러 뽕에 취하고 싶다면 독일꺼를 쓰도록 하자.
라미:만년필.볼펜.샤프 등을 만드는 회사이다.파커회사의 직원이였던 라미가 따로 나와서 만든회사가 라미이다. 많이 쓰는 펜에는 사파리.알스타 등이 있다. 다만 샤프 만들 때엔 편마모를 상각도 안 하고 만들어서 사파리 샤프는 안 쓰는 편이 정신에 이롭다. 굳이 사프를 쓸 거면 로고 시리즈 사용하자.
로트링:잘은 모르지만 여기도 샤프 만드는 데다. 서독산이 존나 희귀하다고 카더라.
영국
파커: 고급 만년필 만드는 회산데 샤프도 만들고 볼펜도 만든다. 펜 케이스도 간지나고 고급지다. 급식충들이 쓸만한게 아니다. 사실 급식충이 쓰기엔 샤프가 좀 구리다. 그러니 파커는 킹갓만년필로 빨자.
대한민국
모나미: 제도샤프를 만듦..는 펜텔 거 디자인 얻어온 거. 싼 맛에 쓰고 버리고 또 쓴다. 그리고 모나미는 153 볼펜이라는 띵작을 만들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샤프 씹 오지게 만든다. 이 샤프는 잘못되면 수험생들의 공격을 받아야하므로 존나 잘만들어야 함. 근데 수능 끝나면 버리거나 후배놈들한테 쓰라고 준다. 사실 평가원이 만들진 않았다. e미래샤프라고 다이소에서 판다. 수능 예습 때 한 번 써봐서 손에 익혀두자.
ㄴ 엌ㅋㅋㅋㅋ 평가원이 제조사랰
- 이외는 니가 알아서 추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