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2019 드래프트에서 2차 7라운드로 뽑아온 선수
2군에서 무단이탈후 음주운전을 한 병신이다.
30경기 정지처분
개빡친 SK팬들은 강승호처럼 임탈때려버리라고 한탄하고있다.
자기입으로 인천의 전설이 되겠다더니 다른 의미로 전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