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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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의 장수이다.
조비가 왜 무능아인지를 완벽하게 증명했다.
조비가 친히 군대를 이끌고 오나라로 쳐들어왔다.
이 때 서성은 굉장히 난처했는데 "에라이 될 대로 돼라!"는 심정으로 지푸라기를 최대한 모아다가 나뭇가지를 서로 엮어 성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아주 조잡하게 만들었다.
서성은 '조비가 속으면 다행이지만 속지 않으면 그땐 어쩔 수 없이 난전 속에 뛰어든다'는 심정으로 대기하고 있었는데
조비가 그걸 보고 진짜로 엄청난 거성이 순식간에 만들어진 줄 알고 공포에 떨며 도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