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K-위키
|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 존나 똑똑합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호구가 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
가망 없던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사한 입지전적 인물.
연의에서는 위나라로 이적한 뒤 일부로 조조에게 도움되는 조언이나 일을 일절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위나라에 빌붙어 열심히 먹고 살았다고 한다.
연의와는 달리 서서는 문무를 겸비해서 유비의 책사 겸 호위장을 겸했는데 신야에서 유비가 도망칠때 서서의 모친이 조조에게 잡혔을 때 유비는 서서를 조조에게 보냄으로써 천하의 사람들에게 아들의 정을 소중히 여겼다는 말을 들었다.
연의에서 정욱이 서서 모친의 필체를 따라해서 결국 서서 모친을 인질로 삼아 서서를 조조 부하로 만들었다고? 개지랄이다. 그냥 유비가 보내준것이다. 전예, 진군, 서서, 황권이 위나라에 붙었음에도 유비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나중에 정사에서 어사중승이란 비교적 낮지 않은 관직을 받았고, 이 소식이 제갈량에게 전해지자 제갈량이 한 말이 백미 인데, 바로 위에는 얼마나 인재가 많길래 그들이 겨우 그 정도 지위 밖에 오르지 못했단 말인가!!!이다.
참고로 어사중승은 그렇게 낮은 직업은 아니지만 내정직이고, 이말을 한사람은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제갈량이란 것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