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K-위키
수원삼성 현 감독. 오리히널 패륜왕
지지대 더비
한때 안양 LG치타스에서 뛰었으나 유럽진출후 K리그로 복귀하였다. 이 때 문제가 된것은 안양에서 유럽진출시 '국내로 복귀할 경우 안양으로 온다.'라는 조항이 있었는데 이를 어기고 수원삼성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이로인해 지지대(안양과 수원 사이에 있는 고개의 지명) 더비가 양 팀간에 생겼다. 물론 지금은 FC 안양 서포터와 수원삼성블루윙즈서포터가 완장질을하여 영어도, 스페인어도 아닌 '오리히널 클라시코' 라는 훌륭한 이름을 지었음으로 절대 사용해선 아니 된다.
서정원은 패륜인가?
패륜이다. 당시 안양축구팬들은 피눈물을 흘렸고 수원 팬들은 아직까지도 '개와 패륜은 빅버드 출입 금지랍니다~'라는 다소 자극적인 안티콜로 자신들의 감독의 패륜성을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