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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K-위키
옛@ㅇㅇ88 (토론)님의 2023년 8월 3일 (목) 06:5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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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보.인.다. 크킄....'

성배전쟁을 치루기 위해 성배(페이트)가 소환한 영령의 분신.

실제 역사 속 영령들이 소환되서 싸우는 건 아니고 성배가 이들을 본떠 만든걸 대충 룰에 따라 규격화해 마스터들에게 사역마로 뿌리는 분신같은 존재이다.

다만 세이버(페이트)는 특수하게 캄란의 언덕에서 성배와 계약하여 산 몸으로 본인이 직접 서번트로서 구르게 된다. 역시 호구...

일개 마술사의 사역마로서 굴려지지만 터무니없이 강하고 당대 영웅들의 인격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규격 외 괴물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 마스터들에게 주어지는데 바로 영주이다. 강력한 마력으로 잠시동안 서번트의 행동을 강제할 수 있어 서번트가 명령을 안따르면 이를 사용해 강제로 수행하게끔 하거나, 아예 마스터를 죽이려들면 최후의 수단으로 자살하게 만드는 용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좆대로 하고 자신을 막대하는 마스터 상대로 서번트가 기회를 노려 죽창으로 대국적인 통수를 치는 케이스가 심심찮게 나오는 편이다.

서번트가 성배전쟁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살아생전 못 다이룬 소망이나 후회를 남기고 죽은 영웅은

클래스

DC 코믹스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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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등장하는 범죄자.

빌런들을 이용한 특수부대 태스크 포스 X 1팀의 멤버로 영화상 가장 먼저 아만다 월러에게 스카웃 되었다.

왼쪽이 영화로 나온 모습, 오른쪽은 원작의 디자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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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서는 공놀이하면서 학자(savant)라는 이름을 증명하듯 사방이 막힌 벽과 바운드를 이용하여 자기가 던진 공을 뒤돌아보지도 않고 잡아내거나 각도를 계산해서 구석에 숨어있는 새 한 마리를 한방에 죽이는 위압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가장 나이가 많은 탓인지는 몰라도 비행기 내에서 멤버들의 시덥잖은 농담에 웃기는 커녕 아마추어들이라고 구시렁 거리기도 했다.

초반부 코르토 말테제 침투 작전을 위해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다가 물먹은 위즐을 해변가 근처로 옮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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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이 문서는 독자들을 약올리기 위한 트롤링입니다. 부두교에 심취하지 말게...

이후 외딴 섬에서 엄폐 중이었는데 블랙가드의 배신으로 아비규환인 상황 속에서 각종 황당한 모습들을 보게되는데...

그 배신한 블랙가드는 면상이 날라가 사망.

몽갈은 도와준답시고 멋대로 헬기를 추락시키다가 자기도 그 헬기에 깔려서 사망.

캡틴 부메랑은 몽갈의 트롤로 같이 휘말려 사망.

릭 플래그할리 퀸은 폭발의 여파로 행방불명.

자벨린은 뭔가 해보기도 전에 치명상.

T.D.K.는 머저리같은 행동 하다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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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붕이 TV 보다 울었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결국 멘붕이 와버린 서번트는 뒤돌아보지도 않고 악을 써가며 열심히 빤쓰런을 시전하였고 아만다 월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통제가 되지 않자 어쩔수 없이 뇌에 심어놓은 폭탄을 작동시켜 머리가 터져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