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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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무황제의 칙어(勅語) : 서주는… 어… 그거는 황고(皇考)[1]를 장명(戕命)[2]한 하나의 폭동이야. 근데 그니까 짐이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로써 위벌을 시행하지 않을 수 없잖아.
백성을 너무나도 사랑한 후한의 충신 조조가 서주에서 악덕군주 도겸에게 고통받는 수십만 주민을 강물이 막혀댈때까지 자비롭게 쳐죽인 사건.
조조빠 새끼들은 이 사건마저도 "아버지가 죽은 분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실드치더라 아니 그럼 문제를 벌인 도겸만 조지라고.
남의 아버지 죽은 사건 때문에 조조빠 새끼들도 괜히 뒤져보면 정신차릴듯
여담으로, 이 사건으로 원래 서주에 살았던 제갈량네 가문이 형주와 강남으로 이주하게 됐다.
조조빠들의 입을 다물게할 마법의 단어다. 촉빠,오빠들은 숙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