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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멀럭 (토론)님의 2016년 5월 7일 (토) 18:50 판

크...큭

선이.. 보인다...


ㄴ 그거 병이야.

근데 발견이 존나 힘들어서 동네병원은 소용도 없고

큰 대학정신병원 같은데서 검진하면 간신히 발견되는거야.

중2병 이라고 하는건데 위험하기로 소문났어.

인생 종치는 무시무시한 병이거든.

중고딩일때는 걸리면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면 알아서 고쳐지기도 하는데

성인인데 할짓없이 걸리면 진짜 답 안나온다..


아니면 내가 아는 그 병의 전문가한테 직접 소견서 받아볼래?

좀머.라고 있는데 걔도 중2병을 앓은적이 있어서 더 잘 파악한다니 걔한테 가봐

ㄴ 아재 개그도 이렇게 노잼은 아닌데...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 이를 통해 우리는 드립 능력이 모자라면 가만히 있는 게 더 만인에게 유익한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저런 문장을 이루는 데에 소모된 디시위키의 서버를 동정합니다.


만화를 그릴 때 기본으로 많은 만화가들이 선도 제대로 못다룬다.

선만 잘 그려도 금손취급받는다. 그만큼 중요하고 존나 어렵다.

선을 다루는 사람은 루리웹에 많다카더라